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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화 김승연 리더십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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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20대에 그룹 총수로 취임해 한화그룹을 20배 이상 크게 키운 김승연 회장을 중심으로 리더십을 공부하고 함께 배워봅시다.</subtitle>
  <updated>2009-10-29T07:52:1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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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건희-그의 시선은 어디쯤 향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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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국내 CEO" />
    <category term="삼성전자" />
    <category term="신경영" />
    <category term="이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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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6T18:44:07+09:00</updated>
    <published>2009-10-26T18:44: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1982597609.w242-h30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7&quot; width=&quot;242&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attach/1/950851847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1&quot; width=&quot;196&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몇해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지도자 50]에 32위로 뽑힌 우리나라 기업인이 있다.&lt;BR&gt;바로 前 삼성 그룹 &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이건희 회장&lt;/STRONG&gt;&amp;nbsp;&lt;FONT color=#000000&gt;이다&lt;BR&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이건희 회장은 1942년 경상남도 의령에서 삼성그룹 창업자인 이병철(李秉喆)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를 거쳐 1965년 3월 일본 와세다대학교[早稻田大學校] 상과대학을 졸업후 1966년 9월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수료한 뒤, 1966년 9월 귀국해 삼성그룹 경영 일선에 참여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lt;FONT color=#000000&gt;그후 1966년 10월 동양방송에 입사한 뒤, 1968년 주식회사 중앙일보·동양방송 이사, 1978년 삼성물산주식회사 부회장, 1980년 중앙일보 이사를 거쳐 1987년 12월 삼성그룹 회장이 되면서 이듬해에 제2창업을 선언하고, 인간중심·기술중시·자율경영·사회공헌을 경영의 축으로 삼아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그룹의 21세기 비전으로 정하였다. 1993년 6월부터의 적극적인 혁신을 시작하여, 모든 직원에게 ‘가족만 빼고는 모든 것을 바꾸라’고 요구할 정도로 경영혁신을 추진해 나갔다.&lt;BR&gt;사실 1993년까지 삼성그룹은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재벌기업 정도로만 알려진 무명의 기업이었다. 그러던것이 불과 10년도 채 지나지않아 세계 최고의 가전업체라 불리는 필립스, 노키아,모토로라, 소니를 넘어서 GE,지멘스와 함께 전기전자부문 세계빅3의 대열에 올라선 것이다.&lt;BR&gt;신경영으로 유명한 이건희 회장은 특히나 인재를 중시하였다.&lt;BR&gt;2004년 신경영10주년을 맞아 &#039;제2의 신경영&#039;을 선포하면서 &lt;FONT size=2&gt; ‘나라를 위한 천재 키우기’에 주력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운다.&lt;BR&gt;&lt;BR&gt;이건희 회장은 집무실보다는 한남동의 승지원에서 주로 일한다. 생각을 많이 하기로 유명한 그는 야행성 체질이어서 낯보다는 밤에 생각한다. 사업에 착수하기 전에는 자신이 원하는 답을 나올 때까지 조사에 조사를 거듭한다. 그리고 그 사업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자신에게 &#039;왜?&#039;냐고 최소한 여섯 번 이상 묻는다. 그리고 다시 10번을 생각한다.&lt;BR&gt;말도 느리며 걸음걸이도 느리고 표정에 변화가 없다. 은둔적이고 과묵하며 사색적이다.&lt;BR&gt;그의 경영은 선택,마이크로 경영,좁쌀경영이다.&amp;nbsp; &lt;BR&gt;&lt;BR&gt;삼성을 초일류 기업으로 올려놓은 이건희 회장은 1981년 2월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1982년 1월 한국청소년연맹 이사, 1987년 2월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1993년 3월 KOC(Korea Olympic Committee: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 1996년 7월 IOC(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같은해 9월 대한레슬링협회 회장이 되었으며, 1998년 4월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 같은해 8월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1999년 4월 전경련 금융제도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lt;BR&gt;&lt;BR&gt;&lt;BR&gt;1984년 대한민국 체육훈장 맹호장, 1986년 대한민국 체육훈장 청룡장, 1991년 IOC 올림픽훈장, 1993년 문화부장관 감사패, 한국경영학회 제정 경영자대상, 1994년 한국무역학회 무역인대상, 1996년 한국능률협회 선정 ‘최고의 경영자상’, 2000년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받았다. 1999년 매일경제신문사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선정한 ‘21세기를 빛낸 기업인 2위’에 뽑혔다. 주요저서에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1997) 등이 있다.&lt;BR&gt;&lt;BR&gt;&quot;위기는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할 때 찾아온다. 발전이 없는 현재는 자만심에 찬 퇴보이기 때문이다&quot;라며 10년 후 사업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건희 회장.&lt;BR&gt;최고의 기업을 이끌어가는 총수의 마인드를 가슴저끝 느끼고 싶은 오늘이다.&lt;/FONT&gt;&lt;/FONT&gt;&lt;/P&gt;&lt;/FONT&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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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누구를 리더라고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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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리더십 연구" />
    <category term="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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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6T16:56:48+09:00</updated>
    <published>2009-10-26T16:56: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1975715622.w242-h2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56&quot; width=&quot;242&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7601083080.w242-h32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3&quot; width=&quot;242&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amp;lt;누구를 진정 &#039;리더&#039;라고 하는가?&amp;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읽어보면서 누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지 맞춰보세요.&lt;/P&gt;
&lt;P&gt;이 사람은 정당의 직책을 맡은 적이 거의 없고, 국회의원이나 정부 각료가 된 적도 없다. 미국의 유명한 민권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 목사는 그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lt;/P&gt;
&lt;P&gt;&quot;인류가 진보하려면 그는 피할 수 없는 존재다. 그의 삶과 생각과 행동에 영감을 불어 넣은 것은 평화롭고 조화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인류에 대한 꿈이다. 우리가 그를 무시하면 우리 자신이 위험해 진다.&quot;&lt;/P&gt;
&lt;P&gt;인류의 진보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존재일 정도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이 사람은 누구일까? &lt;BR&gt;&amp;nbsp;마지막으로 거의 모든 사람이 다 아는 힌트를 더 주자면 왜소한 몸집에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의 이 사람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고 다양한 종교와 계급이 존재하는 조국 인도를 독립으로 이끈 사람이다. &lt;/P&gt;
&lt;P&gt;&amp;nbsp;여기까지 나오면 누구나 1869년생의 물레질을 하고 있는 간디를 떠올릴 것이다.&lt;/P&gt;
&lt;P&gt;이 간디의 리더십을 설명하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간디에게 한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데리고 왔다.&amp;nbsp; 사유인 즉 슨 아들이 하도 단 것을 좋아해서 매일 설탕이나 사탕만 먹어 건강이 상할 것을 염려한 어머니가 자기 자식이 존경하는 간디의 말은 잘 들을 것이라 판단되어 좋은 말 좀 해 주십사 하고 자식을 데려온 것이다. 간디는 그 이야기를 듣더니 어머니에게 일주일 있다가 다시 와 달라고 이야기 했다. 어머니는 그 몇 마디 해 주는 것이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인가 의아해 하면서도 간디의 명성이 있는지라 시키는 대로 했다. 일주일 후 어머니와 자식이 다시 왔고 간디는 &quot;단 것만 접하면 몸에 좋지 않으니 가급적 멀리 해라&quot; 라고 이야기 했다. 자식은 존경하는 간디의 말이니 꼭 그렇게 하겠다며 약속을 했다. 어머니는 결국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물어봤다.&lt;BR&gt;&lt;BR&gt;&quot;간디 선생님, 그 쉬운 말을 왜 일주일 있다가 다시 오라고 하셔서 지금에야 말씀하셨습니까?&quot;그러자 간디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lt;BR&gt;&lt;BR&gt;&quot;그때는 저도 사탕을 가까이 하고 있을 때 였답니다.&quot;&lt;BR&gt;&lt;BR&gt;리더십의 본질이란 매우 단순하고 간결하다. 어떤 때는 너무나 단순하여 일부 학자들은 사람들이 믿지 않을까 봐 더 많은 살을 붙이고 여러 이론들을 만들면서 마치 하나의 범접하기 어려운 성처럼 쌓아 평민들이 절대 이룰 수 없는 멀고도 먼 길처럼 느끼게 한다.&lt;/P&gt;
&lt;P&gt;&amp;nbsp;하지만 바로 이것이 리더십의 첫 번째 핵심이다.&lt;BR&gt;즉 남에게 올바른 영향을 끼치기 전에 우선 자기 자신을 바로잡아야 하는 것이다.&lt;BR&gt;간디는 어떤 운동을 벌일 때에도 항상 자신의 설교를 실천했고, 자신이 이미 실천하고 있거나 스스로 실천할 각오가 되어 있는 행동만 남에게 권했다. &lt;/P&gt;
&lt;P&gt;절약을 원한다면 팀장부터가 종이 한 장이라도 아끼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부하 직원의&amp;nbsp; 근태를 확인하기 전에 자신이 새벽을 잘 활용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야 한다. 그래서 영향력이 높아질 수록 무서운 것은 말이 아니라 그 말에 따른 자신의 언행일치이다. 필자가 조직 컨설팅을 하다가 무척 안타깝게 상담을 받았던 사례가 있다. &amp;nbsp;&lt;/P&gt;
&lt;P&gt;다른 조직의 한 팀장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을 지적할 때 사용하던 멘트를 들어보니 &quot;OO군은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전혀 남의 말을 귀 담아 들을 줄 모른다. 그래서 무슨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가?&quot;라며 사실 이외에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까지 섞어서 이야기 하고 있었다. 가만히 지켜보니 남의 이야기 할 기회를 전혀 주지 않고 혼자서만 20분 가량을 쉴 새 없이 이야기 하는 것이었다. 조직의 권력 및 질서가 유지되어야 하는 명분하에 밑의 직원은 어쩔 수 없이 참고 있지만 우리가 사람의 마음을 들어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 부하직원이 뭐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을까? 아마 여러분들의 경험상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왜냐면 이미 우리가 그런 상사를 경험해 보았기 때문이다.&lt;/P&gt;
&lt;P&gt;금연하라고 외치면서 담배를 피우는 어른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었는가?&lt;BR&gt;늦은 시간에 남이 전화 하는 게 너무나 무례해서 짜증난다며 투덜대는 전화를 밤 11시에 받는다면 무슨 생각이 들겠는가? &lt;/P&gt;
&lt;P&gt;많은 이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대부분 리더십을 배우고 싶어한다. 그리고 리더십이란 나 이외의 다른 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라 착각하여 그런 스킬만 극대화 하는데 관심이 많지, 정작 자신의 말투 한마디, 듣는 법 한마디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이가 많지 않다는 상황을 접하며 필자는 무척이나 난감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생각해보자. 리더십(Leadership)이란 우스개 소리로 배(Ship)에 타고 가는 사람을 이끄는 건데, 누군가를 리드(lead)하려면 그 사람들이 진정으로 따라야만(Follow) 배가 힘차게 움직이게 되어 있다. &lt;BR&gt;&lt;BR&gt;그러면 어떻게 해야 그 사람들이 진정으로 따르겠는가? 물방울이 수면위로 떨어지면 가운데서부터 시작해서 바깥쪽으로 퍼지듯이 훌륭한 리더는 스스로를 잘 관리하는 데서 시작한다. 자기 관리는 자기의 전문분야를 터득하게 해 주고, 이어서 타인과 함께 일하고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을 보태게 된다. 그리고 리더십의 역할을 깨닫고 발전단계를 밟아 나가게 된다.&lt;/P&gt;
&lt;P&gt;&amp;nbsp;전문코치의 길을 걷고 있는 필자가 제일 힘들어 했던 교육 코스 중 하나가 있다. 훌륭한 코치가 되기 위해 그 교육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거치는 코스가 바로 자기 자신을 먼저 점검하고 계발하는 코스였다. 남의 말을 잘 듣는 것도, 좋을 질문을 던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존재(Being)가 되는 것이 제일 험난한 코스이자 가장 값지게 보상 받는 코스였던 셈이다. &lt;/P&gt;
&lt;P&gt;&amp;nbsp;&quot;리더들은 훌륭한 관리자이다. 하지만 관리자들 대부분이 반드시 훌륭한 리더는 아니다.&quot; 톰 멀린스의 말이다. 우리의 조직 내에 간디 같은 리더(혹은 중간관리자)가 있다면 우리 역시 그에게 우리의 모든 인생과 꿈을 맡길 것이다. 왜냐면 그 역시 간디처럼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도 우리가 원하는 삶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는 확신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lt;/P&gt;
&lt;P&gt;&amp;nbsp;이런 연유로 필자는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검증이 안 된 사람을 어떤 자리에 올리는 것에 조직의 성과적인 측면에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그 위치가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그 이전에 자신이 얼마나 수없이 평가 받는 위치인지를 안다면 한 마디의 말과 한 걸음의 행동이 어찌 이전과 같을 수 있겠는가?&lt;BR&gt;&lt;BR&gt;100년이 지났지만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손꼽히는 GE에서 조직의 최상위 리더를 뽑기 위해 몇 년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과제를 주며 사람의 됨됨이와 역량을 평가한다고 한다. 위대한 기업은 위대한 리더를 뽑을 줄 아는 프로세스가 있다고 필자를 생각한다. 진정한 리더는 그래서 위대한 영혼 (마하트마)이라고 불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위의 글은 양정훈 한국리더십센터 리더십 퍼실리테이터 이자 한국코치협회 전문 코치 및 인증심사위원이 월간&amp;nbsp; M.P.C의 10월호에 기고한 글을 약간 수정했습니다.&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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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국 대표 CEO의 좌우명 100개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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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정몽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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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6T16:53:48+09:00</updated>
    <published>2009-10-26T16:53: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한국을 대표하는 CEO의 좌우명을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나 자신이든 다른사람이든 사람에게 충실해야함을 강조한 부분이 보이네요. 여러분도 공통점을 찾아보세요.&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8175150886.w500-h27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7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STRONG&gt;1.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인천 창업주 - 신의, 성실, 근면.&lt;BR&gt;&lt;/STRONG&gt;2. 샘표식품,박규회 창업주 - 옳지 못한 부귀는 뜬구름과 같다.&lt;BR&gt;3. 코오롱그룹, 이원만 창업주 - 공명정대하게 살자.&lt;BR&gt;4. 경방그룹, 김용완 명예회장 - 분수를 알고 일을 즐긴다.&lt;BR&gt;5. 효성그룹, 조홍제 창업주 - 덕을 숭상하며 사업을 넓혀라.&lt;/P&gt;
&lt;P&gt;&lt;STRONG&gt;6. 삼성그룹, 이병철 창업주 - 수신제가 치국평천하.&lt;BR&gt;&lt;/STRONG&gt;7. LG그룹, 구인회 창업주 - 한번 사람을 믿으면 모두 맡겨라.&lt;BR&gt;8. 쌍용그룹, 김성곤 창업주 - 인화(人和)가 제일 중요하다.&lt;BR&gt;9. 현대그룹, 정주영 창업주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lt;BR&gt;10. 벽산그룹, 김인득 창업주 - 남과 같이 돼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lt;/P&gt;
&lt;P&gt;&lt;STRONG&gt;11. 교보생명, 신용호 창업주 - 맨 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는다.&lt;/STRONG&gt;&lt;BR&gt;12. 대림그룹, 이재준 창업주 - 풍년 곡식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lt;BR&gt;13. 개성상회, 한창수 회장 - 아름답고 평범하게 살자.&lt;BR&gt;14. 한진그룹, 조중훈 창업주 - 모르는 사업에는 손대지 말라.&lt;BR&gt;15.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 - 나의 도는 하나로 꿰뚫고 있다.&lt;/P&gt;
&lt;P&gt;&lt;STRONG&gt;16.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헤엄친다.&lt;/STRONG&gt;&lt;BR&gt;17. 롯데그룹, 신격호 창업주 - 겉치레를 삼가고 실질을 추구한다.&lt;BR&gt;18. SK 그룹, 최종현 회장 - 학습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lt;BR&gt;19. 을유문화사, 정진숙 회장 - 차라리 책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거지가 더 낫다.&lt;BR&gt;20. 두산그룹, 박용곤 명예회장 - 분수를 지킨다.&lt;/P&gt;
&lt;P&gt;&lt;STRONG&gt;21.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 - 먼저 뜻을 크게 세워야 한다.&lt;/STRONG&gt;&lt;BR&gt;22.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 -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lt;BR&gt;23. 마산자기회사, 이승훈 창업주 -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lt;BR&gt;24. 경주 최부잣집 백산상회, 최준 창업주 - 사방 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lt;BR&gt;25. 유한양행, 유일한 창업주 -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lt;/P&gt;
&lt;P&gt;&lt;STRONG&gt;26. 금호그룹, 박정구 전 회장 - 의가 아닌 것을 취하지 말라.&lt;BR&gt;&lt;/STRONG&gt;27. 동원그룹, 김재철회장 - 모은 일에 정성을 다하자.&lt;BR&gt;28. 두산그룹, 박용오 회장 -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lt;BR&gt;29. 우리금융그룹, 윤병철 회장 - 아직 배가 12척이나 있고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lt;BR&gt;30.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끝까지 완수하자.&lt;/P&gt;
&lt;P&gt;&lt;STRONG&gt;31. 미래산업, 정문술 회장 - 미래를 지향한다.&lt;BR&gt;&lt;/STRONG&gt;32.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 -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다.&lt;BR&gt;33. 두산중공업, 윤영선 부회장 -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lt;BR&gt;34. 캐드콤, 김영수 대표 - 충분히 생각하고 단호히 실행하라.&lt;BR&gt;35. 아티포트, 김이현 회장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무리를 불러모은다.&lt;/P&gt;
&lt;P&gt;&lt;STRONG&gt;36.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 하는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대하라.&lt;BR&gt;&lt;/STRONG&gt;37. 동양화재, 정건섭 대표 -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lt;BR&gt;38. 연합캐피탈, 이상영 대표 - 물은 모두를 이롭게 하지만 다투지 않는다.&lt;BR&gt;39. 삼우무약, 이성희 회장 - 이득은 적당히 탐해야 한다.&lt;BR&gt;40. 원일종합건설, 김문경 회장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lt;/P&gt;
&lt;P&gt;&lt;STRONG&gt;41.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 경청.&lt;BR&gt;&lt;/STRONG&gt;42. 현대모비스, 박정인 회장 - 인내.&lt;BR&gt;43. LG 칼텍스정유, 허동수 회장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한다.&lt;BR&gt;44. 코오롱건설, 민경조 대표 - 덕은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lt;BR&gt;45. 한국타이어, 조충환 대표 - 밝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지니자.&lt;/P&gt;
&lt;P&gt;&lt;STRONG&gt;46.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 최선을 다하자.&lt;BR&gt;&lt;/STRONG&gt;47. 삼성물산, 배종렬 대표 - 깊은 강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lt;BR&gt;48. 현대아산, 김윤규 대표 - 부지런하면 굶어 죽지 않는다.&lt;BR&gt;49. 만도, 오상수 대표 - 나의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라.&lt;BR&gt;50. KT, 이용경 대표 - 노력한 만큼 거둔다.&lt;/P&gt;
&lt;P&gt;&lt;STRONG&gt;51. LG그룹, 구본무 회장 - 약속은 꼭 지킨다.&lt;BR&gt;&lt;/STRONG&gt;52.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lt;BR&gt;53. 벽산,김재우 대표 - 계획은 멀리 보되 실천은 한 걸음부터.&lt;BR&gt;54. 아시아나항공, 박찬범 대표 - 효도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다.&lt;BR&gt;55. 한라공조, 신영주 대표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lt;/P&gt;
&lt;P&gt;&lt;STRONG&gt;56.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 교육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살자.&lt;BR&gt;&lt;/STRONG&gt;57.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 단순한 것이 최고다.&lt;BR&gt;58. 대우인터내셔널, 이태용 대표 -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나서 천명을 기다린다.&lt;BR&gt;59. OTIS &amp;amp; LG, 장병우 대표 - 걷고 또 걷는다.&lt;BR&gt;60. 휠라코리아, 윤윤수 대표 - 정직.&lt;/P&gt;
&lt;P&gt;&lt;STRONG&gt;61. 한세실업, 김동녕 대표 - 한 걸음 늦게 가자.&lt;BR&gt;&lt;/STRONG&gt;62. 삼성테스코, 이승환 대표 - 넓고 깊게 안다.&lt;BR&gt;63. 국민은행, 김정태 행장 -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lt;BR&gt;64. LG화학, 노기호 대표 - 선(善)을 따르는 것이 물의 흐름과 같다.&lt;BR&gt;65. 대우일렉트로닉스, 김충훈 대표 - 생행습결.&lt;/P&gt;
&lt;P&gt;&lt;STRONG&gt;66. 신한카드, 홍성균 대표 - 모든 일은 즐겁게 하는 것이 제일이다.&lt;BR&gt;&lt;/STRONG&gt;67. 포스틸, 김송 대표 -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lt;BR&gt;68. 골든브릿지, 정의동 회장 - 아는 것도 어렵고 행하는 것도 쉽지 않다.&lt;BR&gt;69.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 지고 이겨라.&lt;BR&gt;70. KT 네트웍스, 이경준 대표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lt;/P&gt;
&lt;P&gt;&lt;STRONG&gt;71. 유한킴벌리, 문국현 대표 - 세 사람이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lt;BR&gt;&lt;/STRONG&gt;72. 대교그룹, 강영중 창업주 -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lt;BR&gt;73. 동양시스템즈, 구자홍 대표 - 기본에 충실하자.&lt;BR&gt;74.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 병사가 교만하면 싸움에서 반드시 진다.&lt;BR&gt;75. 코스닥증권시장, 신호주 사장 -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lt;BR&gt;76. TYK그룹, 김태연 회장 - 하면 된다.&lt;/P&gt;
&lt;P&gt;&lt;STRONG&gt;77. 광혁건설, 신현각 대표 -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불 수 있다.&lt;BR&gt;&lt;/STRONG&gt;78. 아산재단, 정몽준 이사장 - 화합은 하지만 부화뇌동하지 않는다.&lt;BR&gt;79. 이니시스, 이금룡 대표 -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자.&lt;BR&gt;80.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 - 죽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산다.&lt;/P&gt;
&lt;P&gt;&lt;STRONG&gt;81.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헤엄친다.&lt;BR&gt;&lt;/STRONG&gt;82. 국순당, 배중호 대표 - 원칙이 곧 지름길이다.&lt;BR&gt;83. 하나투어, 박상환 대표 -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발전이 없다.&lt;BR&gt;84. 마리오, 홍성열 대표 - 준비를 하면 근심할 것이 없다.&lt;BR&gt;85.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 매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자.&lt;/P&gt;
&lt;P&gt;&lt;STRONG&gt;86.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 - 겸손하게 살자.&lt;BR&gt;&lt;/STRONG&gt;87. 로만손, 김기문 대표 -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lt;BR&gt;88. 코오롱그룹, 이웅열 회장 -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살자.&lt;BR&gt;89. CJCGV 박동호 대표 - 촌음도 나의 것.&lt;BR&gt;90.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 - 독수리는 조는 듯이 앉아 있고 호랑이는 앓는 듯이 걷는다.&lt;/P&gt;
&lt;P&gt;&lt;STRONG&gt;91. SK, 최대원 회장 - 실천이 중요하다.&lt;BR&gt;&lt;/STRONG&gt;92. 휴맥스, 변대규 대표 - 깊이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lt;BR&gt;93. 파이언소프트, 이상성 대표 -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하라.&lt;BR&gt;94.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대표 - 남보다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lt;BR&gt;95. 웅진식품, 조운호 대표 - 하루 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나날이 새롭게 하라.&lt;/P&gt;
&lt;P&gt;&lt;STRONG&gt;96. 태평양, 서경배 대표 - 정성을 다하여 노력한다.&lt;BR&gt;&lt;/STRONG&gt;97. NHN, 김범수 대표 - 꿈꾸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lt;BR&gt;98. SK 텔레콤, 가종현 상무 - 범사에 감사하라.&lt;BR&gt;99.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 떳떳할 수 있게 살아야 한다.&lt;BR&gt;100. 웹젠, 김남주 대표 - 디지털 세상에 선(禪)을 창조한다.&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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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디자인 경영의 승부사-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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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6T12:26:15+09:00</updated>
    <published>2009-10-16T12:25: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triple&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3408776233.w160-h14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48&quot; width=&quot;160&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7324262120.w160-h24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160&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8473055045.w160-h21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1&quot; width=&quot;160&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디자인 경영의 승부사-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정몽규 회장이 이끄는 현대산업개발은 1976년 설립돼 올해로 3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lt;BR&gt;부단한 노력을 통해 현대산업개발의 발전을 이끌어 온 정몽규 회장.&lt;BR&gt;그의 최적화된 디자인 경영속으로 들어가본다.&lt;BR&gt;&lt;BR&gt;정세영 명예회장의 아들인 정몽규 회장은 1962년 태어났다. 정몽규 회장은 용산고를 졸업하고, 고려대 경영학과와 영국 옥스퍼드대 대학원 정치학과를 나왔다. &lt;BR&gt;&lt;BR&gt;정몽규 회장은 1988년부터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1996년부터는 회장으로써 현대자동차를 이끌며 국내제일의 자동차 기업으로써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했다. 정몽규 회장은 1999년 4월 현대산업개발 회장으로 취임함 이후에는 건설기업인 현대산업개발의 체질을 개선하고 현금흐름과 수익성,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하는 경영을 통해 재무적으로도 가장 안정적인 실적을 자랑하는 우량기업으로 발전시켜 왔다. 정몽규 회장은 IMF의 유동성 위기도 과감한 결단을 통해 넘은 바 있으며, 오히려 이 시기에 새로운 CI와 아이파크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최근 정몽규 회장은 2010년까지 국내최고의 종합건설ㆍ부동산 개발회사로 발돋움한다는 비전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자체사업이 비중이 높았던 만큼, 역시 정몽규 회장의 현대산업개발은 디벨로퍼를 지향하고 있다.&lt;/P&gt;
&lt;P&gt;또한, 정몽규 회장은 국내 대표, 최고가의 아파트인 삼성동 아이파크를 개발하는 등 안정적이면서도 혁신적인 경영스타일로 현대산업개발의 가치를 높여왔으며 최근에는 2010년까지 국내최고의 종합건설ㆍ부동산 개발회사로 발돋움한다는 비전을 발표하기도 했다.&lt;/P&gt;
&lt;P&gt;정몽규 회장은 이미 지난 70년대 아무도 주거 공간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압구정동을 투자가치 0순위의 현대아파트 단지로 변모시키는 등 우리나라의 주택산업을 이끌어왔다고 할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0여년 동안 33만 호의 아파트 건설로 국내 최고의 주택건립 실적을 기록하며 자연 친화적 설계, 우수한 시공력, 끊임없는 기술개발, 철저한 품질관리, 신속한 사후관리 등을 바탕으로 정몽규 회장의 강력한 추진력에 따라 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창조한 결과, 정몽규 회장의 경영이념이 잘 투영된 삼성동 아이파크 등 현대산업개발이 지은 아파트는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도 삼성동 아이파크의 73평은 지난해 57억이란 평당 7,800만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거래돼 최고 거래가를 기록하기도 했다.&lt;BR&gt;&lt;BR&gt;&amp;nbsp;정몽규 회장의 경영이념은&amp;nbsp; ‘풍요로운 미래를 지향하며 고객가치의 극대화를 창조하는 혁신적인 기업’ 을 지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산업개발은 정몽규 회장의 지휘 아래 과거 주택전문 건설기업에서 현재는 주택건설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건축, 토목, SOC에 이르기까지 건설의 모든 영역에서 활발히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건설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lt;/P&gt;
&lt;P&gt;현대산업개발은 발전은 실로 눈부시다. 대표적인 브랜드 아이파크 아파트 외에도 국내 최대의 오피스 빌딩인 강남파이낸스센터, 대전 월드컵경기장, 초특급 호텔인 파크하얏트 서울, 국내 최대의 복합 문화공간인 용산민자역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등을 건설하며 기능과 건축미학을 동시에 만족시켜 왔으며, 토목부문에서도 신 대구-부산 고속도로, 서울-춘천 고속도로 등 SOC민자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SOC 민자사업에서 정몽규 회장의 현대산업개발은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통해 신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국내 민간투자사업의 방향을 제시하며 시장흐름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lt;/P&gt;
&lt;P&gt;&amp;nbsp;현재 정몽규 회장은 선친인 고 정세영 명예회장의 유지를 포니정재단을 통해 발전시키고 있다. 정세영 명예회장의 애칭인 포니정(PONY鄭)에서 이름을 따온 포니정재단은 정몽규 회장이 이사를 맡고 있으며 매년 포니정장학생을 선발해 국내외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학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포니정혁신상을 재정 및 시행함으로써 혁신적인 업적을 남긴 개인이나 단체를 독려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 있다. 포니정혁신상의 제1회 시상자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제2회 시상자로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이 선정돼 상패와 상금을 수여받기도 했다. 아울러 정몽규 회장은 현대산업개발의 사옥인 아이파크타워 1층에 2008년 5월 포니정홀을 개관하기도 했다. 포니정홀 내에는 국내 최초의 자동차인 포니(PONY)를 개발하는 과정을 표현한 초대형 아트웍과 포니정재단, 포니정 혁신상 등 추모사업을 설명하는 전시물이 함께 마련되어 있으며, 최신식 음향 및 영상시설을 갖춘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어 있다.&lt;BR&gt;&lt;BR&gt;세계적 건축디자이너가 설계한 &#039;수원아이파크시티&#039;, 별내 신도시의 아이콘으로 &amp;nbsp;떠오른 &#039;별내아이파크&#039; 등이 최근 분양대박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정몽규회장의 디자인경영의 또 다른 결과물이 기다려 진다.&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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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승연 회장의 미래경영 어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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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김승연 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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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4T16:59:02+09:00</updated>
    <published>2009-10-14T16:59: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lt;STRONG&gt;‘그레이트 챌린지 2011’ &lt;/STRONG&gt;비전 달성을 위해 미래경영에 대한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사업 구조를 갖추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내부 개혁과 치밀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글로벌 마인드를 공유해야 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김 회장은 매년 신년사와 경영전략회의 등을 통해 ‘철새론’을 비롯해 스피드경영, 비극태래론 등을 얘기한다. 김 회장의 미래경영 어록 속에 글로벌 한화의 청사진과 세계적인 기업의 경영전략 흐름이 담겨 있다.&lt;/P&gt;&lt;BR&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gt;&lt;STRONG&gt;철새론&lt;/STRONG&gt;&lt;/FONT&gt;&lt;BR&gt;&amp;nbsp;“글로벌 시대에는 ‘둥지만 지키는 텃새보다는 먹이를 찾아 대륙을 횡단하는 철새의 생존본능’을 배워야 한다.” (2006년 10월9일 김승연 회장 창립기념사)&lt;BR&gt;한화그룹 전체가 백년대계를 새로이 수립한다는 각오로 해외에서도 통하는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lt;/P&gt;
&lt;P&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gt;&lt;STRONG&gt;비극태래론&lt;BR&gt;&lt;/STRONG&gt;&lt;/FONT&gt;&amp;nbsp;“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여명이 동터 오듯이 이제 우리 한화는 새로운 희망을 여는 대한민국과 함께 ‘비극태래(否極泰來)’의 미래로 나아갈 것입니다.” (2008년 신년사)&lt;BR&gt;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로 뻗는 한화를 만들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lt;BR&gt;그러나 김 회장은 “뼈를 깎는 각성 없이 이대로 5년, 10년을 보낸다면 우리의 위상은 20대 그룹, 30대 그룹으로 급속히 추락하고 말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함께 전하면서 전사적 내부 개혁을 동시에 주문했다.&lt;/P&gt;
&lt;P&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gt;&lt;STRONG&gt;보수 혁파론&lt;/STRONG&gt;&lt;/FONT&gt;&lt;BR&gt;&amp;nbsp;“시대에 역행하는 익숙했던 과거와의 단절이야말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2007년 창립기념사)&lt;BR&gt;한화는 보수적이기 때문에, 한화는 소비재가 없기 때문에, 한화는 해외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라는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과거의 족쇄부터 과감히 끊어내야 한다는 김 회장의 자성론이 깊이 배어 있는 내용이다. &lt;BR&gt;김 회장은 임직원들이 주인의식과 강한 승부사 기질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lt;/P&gt;
&lt;P&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gt;&lt;STRONG&gt;세계 일류 인재론&lt;/STRONG&gt;&lt;/FONT&gt;&lt;BR&gt;&amp;nbsp;“세계 속의 한화를 이끌기 위해선 국적, 학력, 나이와 같은 불필요한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을 것입니다.” (2007년 신년사)&lt;BR&gt;한화의 순혈주의를 탈피해 해외 영입 인재들과의 화학적 융합을 이루는 개방적인 마인드가 절실하다는 김회장의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lt;BR&gt;김 회장은 ▲변화의 물결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는 판단과 기민성이 있는 사람 ▲항상 자기개발을 하면서 머리를 쓰고 조직적으로 일을 해나가는 사람 ▲늘 앞을 내다볼 줄 알고 또한 일의 속도를 중히 여기는 사람을 ‘글로벌 한화’의 핵심인재로 규정했다. &lt;/P&gt;
&lt;P&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9cc66&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gt;프런티어정신론&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gt;&amp;nbsp;“동란의 초토 위에 사업보국의 일념으로 기적의 역사를 창조했던 화약인들의 ‘프런티어’ 정신이야말로 오늘날 우리 한화인 모두 견지해야 할 일류정신의 표상입니다.” (2006년 신년사)&lt;BR&gt;높은 목표를 잡아 달성하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처음부터 너무 낮은 목표를 잡아 만족하는 것을 오히려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고 김 회장은 따끔한 충고를 던졌다. &lt;BR&gt;그룹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에서의 기업 인수도 가능하다는 획기적인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9900&quot;&gt;스피드경영론&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잡아먹는 시대입니다.” (2005년 창립기념사)&lt;BR&gt;책상에서 탁상공론만을 논하다가 어렵게 찾아온 시장 선점의 기회를 놓친다면 디지털 경영환경에서의 승리는 요원하다는 위기감을 반영한 내용이다. &lt;BR&gt;내부에 팽배해 있는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를 쇄신하지 못하면 소비자가 요구하는 바를 읽지 못하고 신시장의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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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시대 최고의 경영자! 잭 웰치의 매력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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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adershi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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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4T16:54:32+09:00</updated>
    <published>2009-10-14T16:53: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triple&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attach/1/441096621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8&quot; width=&quot;154&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9152980818.w160-h11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13&quot; width=&quot;160&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8342393659.w160-h18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9&quot; width=&quot;160&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 size=4&gt;&lt;BR&gt;&quot;고쳐라, 팔아라 아니면 없애 버려라&quot;&lt;/FONT&gt;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위의 글을 보고 누가 떠오르는가?&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바로‘ 금세기에 그만큼 뛰어난 최고경영자는 없다’라고 &amp;nbsp;평을받는 주인공 &lt;FONT color=#ff0000&gt;잭웰치&lt;/FONT&gt;&lt;FONT color=#000000&gt;가 한 말이다.&lt;/FONT&gt;&lt;/SPAN&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내가 만약 한 회사의 주식을 보유한다면 현재의 가치도 중요한 요소이겠지만 장기적으로 CEO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볼 것 같다.&lt;/SPAN&gt;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하루에 수만개의 기업이 무너지는 현실에서 CEO의 역할과 리더십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현실에서 멈추지 않는 도전과 끊임없는 학습으로 일약 GE를 세계 2위의 기업으로 끌어올린 잭웰치의 능력은 많은 기업인들이 부러워하고 도전해보고싶어 할것이다. 모든 나라가 마찬가지겠지만 영국 같은 경우는 최고경영자의 인격과 자질을 상당히 중요시한다고 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그런면에서 잭 웰치는 분명 한 획을 긋는 CEO임에는 틀림없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잭 웰치 회장은 1935년 미국 캐사추세츠주 피바디에서 태어나 세일럼에세 어린 시절을 보내고 일리노이 대학에서 화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제너널 일렉트릭에 입사해 독특하면서도 뛰어난 경영 방식으로 승진을 거듭했다.&lt;/SPAN&gt;&lt;BR&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세계적인 다국적 기업, 1878년 에디슨이 백열전등을 발명하고 이를 상품화하기 위해 세운 기업 제너럴 일렉트릭(GE)은 이후 각 분야로 영역을 넓혀, 현재는 각종 가전제품, 금융업계, 발전설비, 항공엔진, 의료장비, 방송국 네트워크까지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1,2위를 다투는 초일류 기업이 되었다.&lt;/SPAN&gt; &lt;BR&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1980년 12월 잭 웰치는 GE의 최고경영자이자 회장에 임명되었다. &lt;BR&gt;45세의 역대 최연소 회장이 탄생한 것이다.&amp;nbsp; 실제로 그는 92년의 역사를 지닌 GE에서 여덟 번째로 임명된 최고경영자였다.&amp;nbsp; 젊은 CEO 잭 웰치가 취임할 당시만 해도, GE는 관료주의가 팽배해 있는 안일한 기업 문화를 고수하고 있었다. &lt;BR&gt;&lt;BR&gt;하지만 잭 웰치는 대규모 구조조정과 유연한 조직문화 확산을 통해 GE를 탄력적이고 민첩한 기업으로 변모시켰다. 그는 &quot;고쳐라, 팔아라 아니면 없애 버려라&quot; 라는 경영 전략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 하기도 했다. 그 결과, 1980년대 초 120억 달러였던 GE의 회사 가치는 잭 웰치 재임 20여년 동안 4,500억 달러로 40배나 오르는 성과를 이룬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렇게 막강한 GE로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잭 웰치는 회사의 구조, 제품, 그리고 규모에 큰 변화가 없이는 GE도 흔들릴 수 있다고 걱정했다.&amp;nbsp; 그는 경영환경에 경쟁이 더 심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이러한 변화는 GE에게 큰 어려움을 가져다 줄 수 있으며 회사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잘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그에 맞게 순응하고 적응하는 것 뿐이라고 믿고 있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잭 웰치가 가장 중요시한 것은 능력과 기업의 도덕성이다.&lt;/STRONG&gt;&lt;/FONT&gt;&lt;/SPAN&gt; &lt;BR&gt;&lt;BR&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도덕성이 결여된 기업은 최종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외면 당하고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명백한 이론이다. &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팀웍과 웍크샵을 통한 빠른 결론의 도출, 그리고 쉼 없는 교육, 6시그마 운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통해 이익의 극대화 추구, 인재개발에 총력을 가하기 위해서 연수원을 재보수한 것은 유명한 일화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끊임없이 교육하고 결론을 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만들고 또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적절한 곳에 배치하고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하였기 때문에 현재의 GE가 있는 것이 아닐까.&lt;/SPAN&gt; &lt;BR&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결국 인재들을 엄선하고 그 인재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내는 힘은 최고경영자만이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라고 할 수있다 세계적으로 인수,합병의 열풍이 일어나면서 거대한 다국적 기업들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튼튼하고 강력한 기술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하는 안목을 가진 최고경영자라면 경영전략은 물론 확실한 비전과 미션을 가지고 있는건 당연하다. 과감한 선택과 노력 그리고 도덕적 성향과 혁신적 사고가 현재의 GE와 잭웰치를 있게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시대를 살아가는 깨알처럼 많은 젊은이들, 그리고 기업인들이 그들의 정신적 멘토를 망설임없이 잭 웰치라고 말할수 있는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우리나라에서 분명 세계적인 최고 경영자, 도덕적인 CEO가 탄생할 것이라 생각하는건 너무 큰 바램일까?&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이건희,정몽구,강덕수,구자용,구영배,김상후,김순택,이구택,신동빈,정몽규,김승연,조남호,조영주,최태원,허창수,최휘영,한기선,임종욱,변대규,박상환,담철곤,민계식... 이 분들 중에 과연?&lt;BR&gt;&lt;BR&gt;아니 현실이 되리라 믿는다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잭 웰치 생애&lt;/SPAN&gt; &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935년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amp;nbsp;&amp;nbsp; 매사추세츠주 피바디에서 출생&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960년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일리노이드대 화공학 박사 취득,&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제너럴 일렉트릭 비즈니스 담당 총 책임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981-2001년 &amp;nbsp; &amp;nbsp;&amp;nbsp; 최연소로 GE회장 취임 및 CEO&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039;바탕&#039;;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039;바탕&#039;;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985년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NBC방송국 인수 &lt;/SPAN&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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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EO의 성공10훈(十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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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4T15:48:26+09:00</updated>
    <published>2009-10-14T15:1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attach/1/88513470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9&quot; width=&quot;308&quot; /&gt;&lt;/div&gt;갈수록 치열해지는 기업환경 속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갖춘 기업 경영자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코노미스트지는 성공적인 기업 경영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 10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첫째, &lt;/FONT&gt;&lt;FONT color=#0000ff&gt;도덕성이다.&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 &lt;BR&gt;&lt;/STRONG&gt;&lt;/FONT&gt;만약 기업 총수의 도덕적 기준이 낮다면 기업 전체의 도덕성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대다수 사람들은 도덕성이 결여된 기업에서 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둘째, 과감성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가끔씩 원치않는 의사결정을 과감하게 내릴 수 있는 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다.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상충하는 이해관계를 해결해야 하는 때가 있기 때문이다. 이때는 경영자의 담력이 필요하다. 남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적으로 만드는 위험을 감당할 수 없거나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꼭 명 확한 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아예 기업 경영자가 되기를 포기해야 한다. &lt;BR&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셋째, 선별능력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어려운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내리기 위해서는 문제의 핵심을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기업 경영자는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고 꼭 필요한 것만 추려내는 선별능력을 갖춰야 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BR&gt;넷째, 야망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기업 경영자는 야망을 가져야 한다. 이기주의적인 개인적 야망을 넘어서 후대까지 영속될 수 있는 기업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고를 지향하는 지도력을 발휘해야 한다. &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BR&gt;다섯째, 의사소통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기업 경영자는 효과적인 의사소통자가 돼야 한다. 언론 애널리스트 주 주 등 외부 입김이 거세지면서 이 같은 소통능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 기업 비전을 효과적으로 제시해 직원들에게 일하고자 하는 동기를 설득력 있 게 불어넣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 &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BR&gt;여섯째, 판단력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누가 어떤 자리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지 판단하는 것도 리더십 요건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BR&gt;일곱째, 전수능력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부하직원의 재능을 살려주는 것도 기업 경영자가 갖춰야 할 덕목이다. 뛰어난 리더는 특정인의 재능이 어디에 가장 적합하게 쓰일 수 있을지 파악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노하우를 부하직원들에게 전수하는 데 적극적이어야 한다 . &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BR&gt;여덟째, 자신감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기업 경영자는 자신감이 충만해야 한다. 자신있는 리더는 자신의 약점 을 인정하고 외부의 도움을 떳떳하게 받는다. 부하직원들에게조차 질투심을 느 끼는 지도자는 부하직원의 충성심을 유발할 수 없다. &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BR&gt;아홉째, 적응력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적응력도 중요하다. 시장변화를 감지하는 것과 신속하게 종전과 완전히 다른 접근방식을 택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별개의 일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lt;BR&gt;열번째, 자신만의 매력이다.&lt;BR&gt;&lt;/STRONG&gt;&lt;/FONT&gt;리더는 부하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자신만의 매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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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샐러리맨의 우상-STX그룹 강덕수 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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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20:23:25+09:00</updated>
    <published>2009-10-13T20:2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5153240485.w242-h32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242&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thumbnail/1/8693793278.w242-h23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0&quot; width=&quot;242&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강덕수 회장 그는 누구인가?&lt;/DIV&gt;&lt;/STRONG&gt;&lt;/FONT&gt;
&lt;P&gt;샐러리맨에게 있어 최대 꿈은 무엇일까?&lt;BR&gt;만약 자신과 같은 말단 사원이 최고의 자리인 CEO에 오른다면 그들은 꿈과 비전을 제시하며&lt;BR&gt;끊임없이 그 자리에 오르기위해 노력을 할 것이다.&lt;/P&gt;
&lt;P&gt;2000년 이전에 강 회장을 잘 아는 이들은 드물다. &lt;BR&gt;그저 열심히 사는 평범한 월급쟁이로만 봐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 회장은 평범한 월급쟁이가 아니었다. 강 회장은 용기로 무장한 도전정신과 비전을 가진 야망으로 칼을 갈며 철저히 준비해온 미래의 리더였다. &amp;nbsp; &lt;/P&gt;
&lt;P&gt;서울 동대문상고와 명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강 회장은 1973년 지금은 해체된 쌍용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쌍용양회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당시 은행의 신용등급이 ‘트리플 A(AAA)’였던 회사는 쌍용양회와 삼성전자 두 곳에 불과했다고 한다. &lt;BR&gt;&lt;BR&gt;그러나 삼성전자는 당시 미래가치가 크게 반영된 반면, 쌍용양회는 당시 현재가치가 반영됐다는 점에서 쌍용양회가 취업생들에게 더 인기를 끌었다. 강회장이 그 시절 인기좋은 쌍용양회에 입사한것은 명문대를 나오지 않고서도 충분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은 것이다.&lt;/P&gt;
&lt;P&gt;상고에서 닦은 주산 및 부기실력을 쌍용양회와 (주)쌍용에서 유감없이 발휘한 강 회장은 1980년대 후반쯤 대한조선공사가 매물로 나올때 조선업에 관심을 가졌었고 중공업 근무시절 조선업에 대한 확신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강 회장은 1999년 말부터 대동조선(현 STX조선해양) 인수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lt;/P&gt;
&lt;P&gt;당시 대동조선을 인수하기 위해 진해만 언덕에 5번이나 같이 갔었을 정도였다니 얼마나 열의가 대단했는지 한눈에 알 수있다. 그러니까 강 회장은 2000년 전후 조선업의 전망을 읽고 철저한 M&amp;amp;A를 준비했다. &lt;BR&gt;국내 산업의 틀을 봤을 때 조선업의 전망이 좋다고 판단한것이 강 회장이 조선업에 관심을 가진 이유가 아닐까 싶다 &lt;/P&gt;&lt;BR&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039;Speedy’, ‘Simply’, ‘Timely’&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
&lt;P&gt;강 회장은 평소 ‘Speedy(빠르게)’, ‘Simply(간결하게)’, ‘Timely(제때)’를 입에 달고 다닌다. 임원이 우물쭈물 보고하거나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이면 잠시도 참지 못하고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하자는 건지 얘기하라”며 다그친다. 일반적으로 그룹 오너들은 확인할 일이 있으면 비서실장을 찾는다. 강 회장은 비서를 데리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궁금한 일이 생길 때마다 담당 임원에게 직접 전화를 건다. 낮이고 밤이고 가리지 않는다. 신임 임원들은 화장실 갈 때도 휴대전화를 들고 간다. 전화 통화도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강 회장은 모든 게 속전속결이고 해답을 얻을 때까지 파고든다. &lt;/P&gt;
&lt;P&gt;STX그룹이 숨 가쁘게 달려온 성장과정을 보면 강 회장의 속도 경영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다른 기업들이 30년, 50년 걸려 한 확장을 불과 10년도 안 돼 다 해버릴 태세로 속도를 냈다. “뒤쳐지다가는 경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지론으로 2001년 인수한 STX조선해양의 경우 경영 정상화를 조기에 이루어내고 불과 2년 만에 증권거래소 상장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이나, 17년간의 법정관리를 끝낸 STX팬오션을 국내 기업 최초로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것도 모두 강 회장의 속전속결의 경영 스타일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다. 아커 야즈를 인수할 때도 강 회장은 무엇보다 속도를 최우선으로 했다. &lt;BR&gt;현장에서 속도가 붙으면 의사결정과 업무 추진은 그야말로 초고속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강 회장의 지론이다. &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인재 중시, 신입사원은 직접 면접&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
&lt;P&gt;STX그룹의 고속성장의 비밀을 푸는 열쇠 중 하나는 바로 인재다. 강 회장은 “좋은 인재는 잘못된 전략이라도 좋은 효력을 발휘하게 하지만, 그렇지 않은 직원은 좋은 전략도 실패하게 한다”며 출범 초기부터 인재를 키우라고 주문해왔다. 강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대졸 신입사원 공채 면접에 직접 참석하고 있다. 재계 12위 그룹의 총수가 신입사원 면접을 직접 주관하는 사실만으로도 인재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lt;/P&gt;
&lt;P&gt;강 회장은 신입사원이 자율성과 창의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하라고 주문한다. 신입사원의 아이디어를 경영에 반영하기도 한다. 강 회장이 신입사원을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보는 이유는 젊은 패기의 놀라운 힘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임원들 사이에서는 매섭기로 소문난 강 회장의 경영 스타일도 신입사원들 앞에서만은 180%도 다르게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다. &lt;/P&gt;
&lt;P&gt;&amp;nbsp;STX그룹이 출범 6년 만에 재계 20위권에 진입한 후 올해 12위까지 치솟으면서 강 회장은 재계의 VIP로 떠올랐다. 강 회장은 지난 2월 경총(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비상임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3월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도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lt;BR&gt;&lt;BR&gt;그만큼 재계에서 강 회장의 활동 반경도 넓어진 셈이다. 2008년 5월 존 메이저 전 영국 총리를 만나기도 했고,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도 회동할정도로 해외에서도 강 회장은 국빈급 VIP로 대우받고 있다.&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세계 경제의 주요 화두는 ‘에너지’&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
&lt;P&gt;강 회장은 자원을 확보하는 자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향후 세계 경제의 화두는 &#039;에너지&#039;라고 생각한다. 석탄광 등 자원 개발과 풍력 등 그린 비즈, 해양 및 발전 플랜트 등 에너지 분야 사업을 그룹의 차세대 성장 동력이자 미래사업의 기반으로 적극 발전시켜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lt;/P&gt;
&lt;P&gt;‘꿈을 찾아 세계로’라는 그룹 모토처럼 강덕수 회장의 꿈은 어디까지 뻗어나갈 것인지 궁금해 진다.&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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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더십의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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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6:10:01+09:00</updated>
    <published>2009-10-13T16:1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FONT color=#ff0000&gt;리더십에 대해 자료조사를 하다보니 리더십을 구분하는 방식은&amp;nbsp; 매우 다양하지만 한국의 CEO들이 말하는 리더십의 유형만을 추려 대표적인 다섯 가지 리더십만 &amp;nbsp;유형별로 요약해 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9b18c1&gt;&lt;STRONG&gt;1. 민주주의형 리더십&lt;/STRONG&gt;&lt;/FONT&gt;&lt;BR&gt;&amp;nbsp; &amp;nbsp; 제도나 규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룹에 정보를 잘 전달하고 전체 그룹 구성원 모두 목표방향 설정에 참여하게 만드는가 하면 이성적 사고를 가진 조직원들의 의견을 존중한다. &lt;BR&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2. 파트너형 리더십은&lt;/STRONG&gt;&lt;/FONT&gt; &lt;BR&gt;&amp;nbsp;&amp;nbsp; &amp;nbsp;네덜란드 기업 필립스가 도입해 구성원의 리더십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파트너형 리더십은 회사의 상업적 목표와 기술적 목표를 대표하는 두 동료의 공동책임 원칙 아래 업무를 수행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어느 한 사람이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여기서 간과하면 안되는 것은&amp;nbsp; 두 동료 사이에서는 중요한 상호작용이 이뤄져야 함은 기본이며 이 과정에서 구성원의 리더십이 개발된다. 소규모 조직, 극단적으로는 2인 1조의 팀에서 적합하다.&lt;/P&gt;
&lt;P&gt;&lt;FONT color=#ff7635&gt;&lt;STRONG&gt;3. 서번트(Servant) 리더십&lt;BR&gt;&lt;/STRONG&gt;&lt;/FONT&gt;&amp;nbsp;&amp;nbsp; 월마트 창업주인 샘 월튼이 창안자로 알려져 있으며 신뢰가 바탕이되며 조력자로서의 리더십을 발휘하며 사랑형 리더로서 조직을 지배하려 하지 않는다. 기존 리더십이 조직 구성원 앞에서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했다면 서번트 리더십은 조직 구성원과의 일체화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조직목표를 달성한다.&lt;/P&gt;
&lt;P&gt;&lt;FONT color=#009966&gt;&lt;STRONG&gt;4. 슈퍼(Super) 리더십&lt;BR&gt;&lt;/STRONG&gt;&lt;/FONT&gt;&amp;nbsp; &amp;nbsp;권한위임형으로 상급자의 명령에 무조건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냉정함과 차가운 두뇌로 판단해 조직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리더십이다. 풍부한 지식을 활용해 경영하는 박식한 리더들에게 어울린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5. 임파워링(Empowering) 리더십&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amp;nbsp; 임파워링 리더십은 &amp;nbsp;권한 위임형과 맥을 함께 하는데 분명한 목표, 권한, 책임, 지도라는 키워드로 맡은 일에 주인의식을 심어주는 리더다. 그러므로 조직의 생명력과 기(氣)를 살려주며 &amp;nbsp;통제자·의사결정자·집행자·아이디어 창안자라는 전통적인 역할에서 지원자·코치·조언자·촉진자 등으로 바뀌게 된 셈이다.&lt;BR&gt;&lt;BR&gt;&lt;BR&gt;리더십의 유형마다 각각의 특징이 있어 일의 특성과 추진방향에 따라 적절한 배합을&lt;BR&gt;십분 활용해도 좋을듯 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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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국 100대 CEO가 말하는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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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1:11:28+09:00</updated>
    <published>2009-10-13T11:0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attach/1/22393080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1&quot; width=&quot;245&quot; /&gt;&lt;/div&gt;한국 100대 CEO가 말하는 리더십은 무엇일까?&lt;BR&gt;다양한 CEO의 말을 인용하며 정리해본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9966&gt;권한위임형 리더&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변화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함께 기업도 변화하려면 카리스마를 갖고 이끌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lt;BR&gt;&lt;BR&gt;“초(Hyper) 경쟁시대에서 승리하려면 얼마나 빨리, 얼마나 새롭게, 얼마나 많이 남과 다른 방식으로 대응하느냐가 관건이다. 혁신은 지속적인 창조경영이 뒷받침 돼야 기업 경쟁력이 된다. 다른 사람과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나온 창조적 통찰력은 개인의 통찰력보다 훨씬 큰 위력을 발휘한다. 이런 의미에서 권한을 위임하고 그룹으로 고민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lt;BR&gt;&lt;BR&gt;&amp;nbsp;“중역급 이하 리더라면 덕장으로서의 역할이 중요하고 섬기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lt;BR&gt;&lt;BR&gt;“CEO의 경우 수많은 정보 속에서 직관과 통찰력으로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경우가 많아 카리스마가 꼭 필요하다”&lt;BR&gt;&lt;BR&gt;&amp;nbsp;“우수한 사람이라도 개인의 경험이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며 “모두가 한두 사람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권한 위임은 반드시 필요하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9966&gt;섬김의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섬김의 리더십인 서번트 리더십은 최근 부각된 리더십인데 세계적인 유통업체 월마트 창업주인 샘 월튼이 이 개념의 창안자로 알려졌으며 많은 CEO가 중요성을 강조했다.&lt;/P&gt;
&lt;P&gt;섬김의 리더십을 정리해 보자면 ‘타인을 위한 봉사에 초점을 두고 종업원, 고객 및 커뮤니티를 우선으로 여기며 그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리더십’ 바로 신상훈 신한은행장이 제대로 정의를 내려준것 같다.&lt;BR&gt;그러므로 &amp;nbsp;“격려의 리더십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 는 소신으로 이 리더십을 실천하기 위해 말단 직원들과도 허물없이 어울리며 교감을 이뤄내고 있다.&lt;/P&gt;
&lt;P&gt;그렇다면 한국의 CEO들은 자기 스스로의 리더십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까?&lt;BR&gt;더불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이란 무엇일까?&lt;BR&gt;&amp;nbsp;&lt;BR&gt;비전제시형 리더 -38%&lt;BR&gt;변혁적 리더-31%&lt;BR&gt;권한위임형 리더-20%&lt;BR&gt;섬김의 리더-10%&lt;BR&gt;카리스마형 리더-3%&lt;BR&gt;&lt;FONT face=굴림 size=3&gt;&lt;BR&gt;&lt;/FONT&gt;전략적 비전제시형 강덕구 STX회장&lt;BR&gt;패기와 열정으로 과감한 판단력을 가진 한화 김승연 회장&lt;BR&gt;현장 혁신 전도사인 LG 김쌍수 부회장 등 우리나라의 수많은 CEO들에 의해&lt;BR&gt;기업은 변화하고 혁신되며 발전한다.&lt;BR&gt;&amp;nbsp;&lt;BR&gt;CEO도 &amp;nbsp;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여긴 리더의 모습에 맞춰가려 부단히 노력하며 끊임없이&lt;BR&gt;CEO의 역량을 넓혀나갈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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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경제신문 홈피주소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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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18:39+09:00</updated>
    <published>2009-10-12T20:52: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경제신문 사이트는 북마크해두고 시간날때 가끔씩 쭉 훝어보는 것도 좋다. &lt;BR&gt;특히 매체마다 경제지마다 시각이 조금씩 다르기에 골고루 보면 &lt;BR&gt;경제 안목을 높히는데 아주 그만이다.&lt;BR&gt;&lt;/FONT&gt;&lt;/STRONG&gt;&lt;/DIV&gt;
&lt;P&gt;&lt;/FONT&gt;&lt;BR&gt;&lt;BR&gt;매일경제(&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k.co.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mk.co.kr&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뉴스, 증권, 금융, 부동산, 창업 기사 제공&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매일경제 부동산센터(&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kland.co.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mkland.co.kr&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부동산 정보사이트, 뉴스, 분양, 시세, 매물, 경매정보, 칼럼, 중개업소 광장등 제공&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매경이코노미(&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keconomy.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mkeconomy.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종합경제주간지, 재테크, 금융, 부동산, 증권, 창업등 세계 경제분석 기사 매거진&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한국경제신문(&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hankyung.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hankyung.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경제, 증권, 금융, 부동산 기사 제공&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한경비즈니스(&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kbizweek.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kbizweek.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한국경제신문 자매 경제주간지&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서울경제신문(economy.hankooki.com) = 경제, 금융, 증권, 부동산 기사 제공&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헤럴드경제(&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heraldbiz.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heraldbiz.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구 내외경제신문, 경영, 경제, 문화, 연예 관련 경영문화지&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파이낸셜뉴스(&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fnnews.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fnnews.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경제전문지, 증권, 금융, 정보통신, 부동산, 국제 등 기사제공&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대한금융신문(&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kbanker.co.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kbanker.co.kr&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은행, 신문기사, 주가지수, 경제용어, 재테크, 금리, 금융상식, 기타 등등&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동아경제신문(&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daenews.co.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daenews.co.kr&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동아일보 자매사가 아닌 고풍스런(?) 경제지 &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매일금융(&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donnews.co.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donnews.co.kr&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중소기업,중소상공인과 서민을 위한 금융지&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서울파이낸스(&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seoulfn.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seoulfn.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금융, 경제뉴스 전문, 은행, 증권, 보험, 부동산, IT, 국제 정책 뉴스&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이데일리(&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edaily.co.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edaily.co.kr&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빠른 경제뉴스 보도 사이트, 주식, 채권, 외환, 금융, 기업관련 속보, 전문가코너&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중앙경제신문(&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ejungang.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ejungang.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수도권 및 지역 뉴스 등 소개&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포브스 (&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forbes.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forbes.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경제 전문지 &lt;/STRONG&gt;&lt;BR&gt;&lt;/P&gt;
&lt;P&gt;&lt;STRONG&gt;한국금융신문(&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fntimes.com/&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fntimes.com&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채권, 금리, 주식, 환율, 신탁예금, 최신 뉴스와 금융일반 정보, 용어사전&lt;/STRONG&gt;&lt;BR&gt;&lt;/P&gt;
&lt;P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STRONG&gt;머니투데이(&lt;/STRONG&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moneytoday.co.kr/&quot; target=_blank&gt;&lt;STRONG&gt;&lt;FONT color=#6f93ff&gt;www.moneytoday.co.kr&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 = 경제뉴스 전문, 금융, 보험, 재테크 , 벤처뉴스, 시황속보, 종목분석, 채권등&lt;/STRONG&gt;&lt;/P&gt;&lt;!--- 출처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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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알아두면 유익한 경제용어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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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선물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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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증권거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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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adershi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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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2T20:55:09+09:00</updated>
    <published>2009-10-12T20:4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1&gt;
&lt;H3&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1&gt;
&lt;H6&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5&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 size=5&gt;핵심 경제용어 정리&lt;/FONT&gt;&lt;/STRONG&gt;&lt;/DIV&gt;&lt;/FONT&gt;&lt;/STRONG&gt;&lt;/H6&gt;&lt;/FONT&gt;&lt;/STRONG&gt;&lt;/H3&gt;&lt;/FONT&gt;&lt;/STRONG&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유가증권 [ 有價證券 ]&lt;/FONT&gt;&lt;/STRONG&gt;&lt;BR&gt;간단히 &lt;FONT color=#61b977&gt;증권&lt;/FONT&gt;이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유가물 내지 재산권적인 것이 증권화되어 있는 것을 의미한다. 증권제도의 근본목적은 유통이전을 용이하게 하는 것으로서, 대상인 유가물의 소유권을 종이 위에 표현함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유통이전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설사 그것이 종이로 유가적인 것을 표현하고 있다 할지라도 유가증권이라고 볼 수 없다.&amp;nbsp; &lt;/P&gt;&lt;BR&gt;
&lt;P&gt;&lt;FONT color=#61b977&gt;&lt;STRONG&gt;상장기업 [ 上場企業 ]&lt;BR&gt;&lt;/STRONG&gt;&lt;/FONT&gt;&lt;U&gt;상장기업이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어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 기업&lt;/U&gt;을 말한다. 한국에서 공식적인 유가증권 거래 시장은 거래소와 코스닥 두 곳이 있다. 예를 들어, A란 회사의 주식이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으면 A란 회사는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 B란 회사의 주식이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면 B란 회사는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이 된다. 즉, 한국의 상장기업은 코스닥과 거래소라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 기업을 말하며, &lt;U&gt;코스닥 상장 기업과 거래소 상장 기업을 합쳐서 통칭 상장기업&lt;/U&gt;이라고 한다. &lt;U&gt;코스닥과 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의 명칭이다.&lt;/U&gt; &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거래소 [去來所, exchange] &lt;BR&gt;&lt;/FONT&gt;&lt;/STRONG&gt;장소 ·시간 ·품목을 미리 정해 놓고, 일정한 자격을 갖춘 회원 또는 거래원이 일정한 규칙 아래 매매(賣買)를 하는 시장조직.&lt;BR&gt;거래소에서의 거래는 &lt;U&gt;투기거래&lt;/U&gt;인 것이 특색이다. 즉, 장차의 오름세를 예상하고 그 때에 발생하는 차익을 얻기 위하여 선물거래(先物去來) 또는 시세거래로서 매매를 행한다. 거래소는 원래 실물거래시장으로 나타났으나, 후에 투기거래 시장으로 발달했다고 한다. &lt;/P&gt;
&lt;P&gt;거래소의 경제적 기능은 ① 공정한 가격의 형성, ② 상품이나 증권과 자금과의 전환 촉진, ③ 외상거래에 의한 경제적 위험의 방지 등에 있다.&lt;BR&gt;거래소에는 거래되는 목적물에 따라 증권거래소와 상품거래소가 있다. 증권거래소는 주식 등의 유가증권을 취급하며, 상품거래소는 금속 ·커피 ·설탕 ·생사(生絲) ·면화 ·면사 ·고무 등의 거래를 하는 곳으로 상품별로 있다.&lt;/P&gt;&lt;BR&gt;
&lt;P align=cente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attach/1/274621702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시카고 거래소 전경&lt;/p&gt;&lt;/div&gt;&lt;/P&gt;
&lt;P align=center&gt;시카고 거래소&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증권거래소 [證券去來所, stock exchange] &lt;BR&gt;&lt;/FONT&gt;&lt;/STRONG&gt;&lt;U&gt;증권을 매매하기 위하여 개설&lt;/U&gt;된 상설의 유통시장.&lt;BR&gt;증권시장은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으로 구분되는데, 증권거래소는 전형적인 유통시장이다. 한국은 부산시 중구 중앙동5가에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있다. 주식매매의 대부분과 채권매매의 과반수가 이곳에서 집중적으로 거래된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법에 따라서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선물시장의 개설 및 운영을 위해 설립된 주식회사이다.&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상품거래소 [商品去來所, commodity exchange]&lt;BR&gt;&lt;/FONT&gt;&lt;/STRONG&gt;&lt;U&gt;특정 상품을 대량으로 거래&lt;/U&gt;하기 위하여 설치된 시장. &lt;BR&gt;거래단위와 시간·상품·거래장소 등이 표준화, 규격화되어 있는 시장이다. 일반 시장처럼 물건을 사고 파는 형태를 이루나 대량으로 유통되는 상품을 취급하는 시장으로, 흔히 &lt;U&gt;장내시장&lt;/U&gt;이라 한다. 또한 &lt;U&gt;거래소·상품시장&lt;/U&gt;이라고도 하며, 대부분 선물거래를 하므로 &lt;U&gt;선물거래소&lt;/U&gt;라고도 한다. 품질이 균등한 상품,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상품을 대량으로 거래하는데, 특히 농산물이나 광물·원료 등 1차 생산품이 주로 거래된다. &lt;BR&gt;판매방식에 따라 &lt;U&gt;현물시장과 선물시장&lt;/U&gt;으로 나뉜다. 현물시장은 상품 자체를 매매하는 시장을, 선물시장은 상품이 인도되기 전에 앞서서 매매하는 시장을 말한다. 대부분 선물시장의 방식으로 운영되며, 선물시장은 장래의 일정한 시기에 현품을 대금과 교환할 것을 조건으로 하는 매매계약을 거래한다. &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현물거래 [現物去來] &lt;BR&gt;&lt;/FONT&gt;&lt;/STRONG&gt;&lt;U&gt;현실로 존재하는 상품의 매매를 목적&lt;/U&gt;으로 하는 거래.&lt;BR&gt;거래는 현물거래와 선물거래로 나누어지는데, 현물이란 매매계약 성립시에 이미 존재하는 상품을 가리키며, 선물이란 실재하지 않으나 앞으로 실재할 수 있는 상품을 뜻한다. 증권거래소에서의 현물거래는 실물(實物)거래 또는 직물(直物)거래라고도 한다. &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선물거래 [先物去來]&lt;BR&gt;&lt;/FONT&gt;&lt;/STRONG&gt;장래의 일정기일에 현품의 수도(受渡)를 하거나, 그 기일까지 반대매매로 결제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이다. 좁은 뜻으로는 거래소에서 행해지는 하나의 거래를 뜻한다. &lt;BR&gt;매매계약이 성립하면 현품을 바로 수도하는 현물거래와 함께 경매매(競賣買) 방법에 속한다. 선물거래에서는 사전에 상품의 종목·가격·수량을 정하여 둔다. &lt;BR&gt;이전에 증권거래소에서 시행하였던 정기거래는 사실상 선물거래와 같다. 정기거래에서는 수도의 기일을 장래의 일정한 월말로 하고 있으며 당월말 결제분을 당한(當限), 그 다음 월말의 것을 선한(先限)이라고 한다. &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현물시장 [ spot market, 現物市場 ]&lt;BR&gt;&lt;/FONT&gt;&lt;/STRONG&gt;&lt;U&gt;일반적으로 거래의 시점과 대금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lt;/U&gt;을 말한다. 외환현물 시장에서의 결제는 거래일로 부터 제2영업일에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며 넓은 의미에서 1주일까지의 선물거래를 현물시장의 범주에 넣기도 한다. 현물 시장에는 외환현물시장 뿐 아니라 원유를 포함한 1차산품의 현물시장도 있다. &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선물시장 [先物市場] &lt;BR&gt;&lt;/FONT&gt;&lt;/STRONG&gt;&lt;U&gt;미래의 특정 시점에 인도될 상품을 거래하는 시장. &lt;BR&gt;&lt;/U&gt;선물거래(先物去來)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말한다. 곧 수량이나 규격·품질 등이 표준화되어 있는 상품 또는 금융자산을 계약시에 정한 가격으로, 장래의 일정 시점에 인수·인도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가 조직화된 곳이다. 현재의 상품을 거래하는 현물시장(現物市場)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외환시장이나 상품거래소 또는 선물거래소 등이 있다. &lt;/P&gt;&lt;BR&gt;
&lt;P&gt;&lt;FONT color=#61b977&gt;&lt;STRONG&gt;반대매매 [反對賣買, liquidation] &lt;/STRONG&gt;&lt;/FONT&gt;&lt;BR&gt;&lt;U&gt;매매 계약한 상품을 다시 사거나 파는 일.&lt;BR&gt;&lt;/U&gt;상품거래소에서 행한 선물거래(先物去來), 또는 증권거래소에서 행한 신용거래를 결제하기 위하여 공매도(空賣渡)한 경우에는 환매(還買)하고, 공매수한 경우에는 전매(轉賣)하여 전과 반대로 매매하는 것을 말한다. &lt;/P&gt;&lt;BR&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코스닥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전자거래시스템으로 운영되는 &lt;U&gt;한국의 장외 주식거래시장.&lt;BR&gt;&lt;/U&gt;코스닥위원회가 운영하는 시장으로서 미국의 나스닥(NASDAQ: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lt;U&gt;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lt;/U&gt;이다.&lt;BR&gt;명칭은 미국의 나스닥(NASDAQ)을 한국식으로 영문 합성한 것으로, 1996년 7월 1일 증권업협회에 의하여 개설되었다. &lt;BR&gt;코스닥 시장에서는 매매를 위한 건물이나 플로어 등이 없이 컴퓨터와 통신망을 이용하여 장외거래 주식을 매매하는 전자거래시스템으로 주식매매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코스닥은 전자시스템을 이용한 &lt;U&gt;불특정 다수자의 참여라는 경쟁매매방식을 도입, 기존의 장외시장을 새롭게 개편&lt;/U&gt;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코스피지수 [composite stock price index] = 종합주가지수&lt;BR&gt;&lt;/FONT&gt;&lt;/STRONG&gt;&lt;U&gt;증권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 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하여 작성한 지표&lt;/U&gt;.&lt;BR&gt;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의 증권시장지표 중에서 주식의 전반적인 동향을 가장 잘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수이다. 시장전체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되며, 투자성과 측정, 다른 금융상품과의 수익률 비교척도, 경제상황 예측지표로도 이용된다.&lt;/P&gt;&lt;BR&gt;
&lt;P&gt;&lt;FONT color=#61b977&gt;&lt;STRONG&gt;나스닥 [NASDAQ]&lt;/STRONG&gt; &lt;/FONT&gt;&lt;BR&gt;1971년 2월 8일 첫 거래가 시작된 &lt;U&gt;미국의 장외주식시장.&lt;BR&gt;&lt;/U&gt;나스닥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회사설립 초기 적자를 기록하는 기업에도 문호를 개방하고 있어 기업들이 주식시장에 쉽게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로서도 위험성은 뒤따르나 높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매력에 끌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인텔 등이 회사를 뉴욕증권시장에 상장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있는데도 나스닥에 머물러 있는 것은, 하이테크기업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이점을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종합지수 [綜合指數, general index] &lt;BR&gt;&lt;/FONT&gt;&lt;/STRONG&gt;개개의 지수의 시계열(時系列)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나타내기 위하여 계산된 지수.&lt;BR&gt;물가지수 ·생산지수 ·무역지수 등과 같이 많은 품목에 대하여 가격 ·수량 등의 종합변동을 나타내기 위하여 고안된 것으로, 한 항목에 대한 어떤 성질의 변동을 나타낸 개별지수와 구별된다. &lt;/P&gt;&lt;BR&gt;
&lt;P&gt;&lt;FONT color=#61b977&gt;&lt;STRONG&gt;종합국고채지수[KEBI] &lt;/STRONG&gt;&lt;/FONT&gt;&lt;BR&gt;Korea Economic Daily Bond Index. &lt;U&gt;국고채 전 종목의 장중 변동 상황을 실시간 반영하는 지수&lt;/U&gt;로 2009년 7월1일부터 제공됐다. 이 지수는 금융투자협회와 한국채권평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35개 국고채 전체 종목시세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그동안 국고채는 기관투자가들을 중심으로 수십억, 수백원씩 거래됐지만 이 지수를 기반으로 다양한 채권 ETF(상장지수펀드)를 만들 수 있어 개인들이 5만~10만원의 소액으로 국고채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경상수지 [經常收支, balance on current account] &lt;BR&gt;&lt;/FONT&gt;&lt;/STRONG&gt;&lt;U&gt;국제간의 거래에서 자본거래를 제외한 경상적 거래에 관한 수지.&lt;BR&gt;&lt;/U&gt;자본수지·종합수지와 함께 국제수지를 구성하며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lt;/P&gt;
&lt;P&gt;① 상품수지 : 상품의 수출과 수입의 차액을 나타내는 수지. &lt;/P&gt;
&lt;P&gt;② 서비스수지: 해외여행, 유학·연수, 운수서비스 등과 같은 서비스 거래 관계가 있는 수입과 지출의 차액을 나타내는 수지. &lt;/P&gt;
&lt;P&gt;③ 소득수지 : 임금, 배당금, 이자처럼 투자의 결과로 발생한 수입과 지급의 차액을 나타내는 수지. &lt;/P&gt;
&lt;P&gt;④ 경상이전수지 : 송금, 기부금, 정부의 무상원조 등 대가없이 주고받은 거래의 차액을 나타내는 수지.&amp;nbsp; &lt;BR&gt;경상수지는 국제수지의 기조(基調)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종합수지 다음으로 많이 이용한다. 대체적으로 선진공업국은 경상수지가 흑자여서 수입 또는 자본수출의 여력이 있으나, 발전도상국은 경상수지가 적자이므로 외자를 도입하여 생산력을 확충하고 수출을 증대할 필요가 있다. 상품수출 및 대외 서비스 거래는 국민소득의 증감요인이 된다.&lt;/P&gt;&lt;BR&gt;
&lt;P&gt;&lt;FONT color=#61b977&gt;&lt;STRONG&gt;자본수지 [資本收支, balance of capital account]&lt;/STRONG&gt; &lt;/FONT&gt;&lt;BR&gt;&lt;U&gt;한 나라의 일체의 대외 자본거래를 기록한 국제수지의 구성항목. &lt;BR&gt;&lt;/U&gt;자본계정수지를 말하며, 경상수지(經常收支)와 더불어 중요한 국제수지이다. &lt;BR&gt;국제수지 중에서 한 나라의 자본의 유출은 자산의 증가, 유입은 자산의 감소로서 계상되며, 외국자본의 유입은 부채의 증가, 유출은 부채의 감소로서 계상된다. &lt;BR&gt;이 자본거래에 의한 자산 ·부채의 모든 변화를 가리켜 자본수지라고 하는 경우와, 수지잔고만을 가리키는 경우가 있다. &lt;BR&gt;한 나라로부터의 자본유출이 외국으로부터의 유입을 웃돌면 그 나라는 국제적인 자본대부국(資本貸付國)이 되며, 반대의 경우는 차입국(借入國)이 된다. &lt;BR&gt;자본거래는 기한의 길이를 기준으로 하여 장기자본과 단기자본으로 나누어진다. 국제통화기금(IMF)의 ‘국제수지 작성요강’에서는, 장기자본이란 모든 직접투자, 1년 이상의 거래, 기한 약정이 없는 주식의 매매, 단기투자로서 상환기한이 지난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 밖의 것은 단기자본이 된다. &lt;/P&gt;&lt;BR&gt;
&lt;P&gt;&lt;FONT color=#61b977&gt;&lt;STRONG&gt;종합수지 [綜合收支]&lt;/STRONG&gt; &lt;/FONT&gt;&lt;BR&gt;국제수지 구성항목 중 &lt;U&gt;경상수지(經常收支) ·장기자본수지 ·단기자본수지(금융계정에 속하는 것은 제외)의 합계. &lt;BR&gt;국제수지가 흑자인가 적자인가를 나타내는 기준&lt;/U&gt;이 되는 수지이다. 현행 IMF방식 국제수지표는 복식기장의 원칙에 따라, 대변과 차변이 항상 일치되어 있어 흑자로도 적자로도 나타내지 않는다. 그래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제정책위원회는 단기자본수지 중의 외화준비 증감과, 정부 ·중앙은행 및 외국환은행의 대외 단기유동자산 ·부채의 변동과를 합계한 수지잔액(금융계정)을 대외지급능력 상황을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하여 국제수지의 흑자 ·적자를 표시하는 기준으로 채용하고 있다. 이 기준은 금융계정 이외의 국제수지 구성항목인 경상수지와 장기 ·단기 자본수지를 합계한 수지잔액과 일치한다.&lt;/P&gt;&lt;BR&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1b977&gt;양도성정기예금 [讓渡性定期預金, CD]&lt;/FONT&gt;&lt;/STRONG&gt;&lt;BR&gt;제삼자에게 양도가 가능한 무기명식(無記名式)의 정기 예금. 만기일에 증서의 마지막 소유자가 원금과 이자를 찾게 된다.&amp;nbsp; &lt;BR&gt;&lt;/P&gt;&lt;BR&gt;
&lt;P&gt;&lt;FONT color=#ff0000&gt;경제용어와 친해지면 경제신문 보기도 즐거워지고 자신감도 생기니 꼭 정독해보고 넘어가자.&lt;/FONT&gt;&lt;/P&gt;
&lt;P align=right&gt;&lt;FONT color=#c2c2c2&gt;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및 용어사전&lt;/FONT&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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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화 김승연 회장, 57주년 기념사에서 공격경영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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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김승연 리더십" />
    <category term="공격경영" />
    <category term="한화" />
    <category term="한화 김승연" />
    <category term="한화63시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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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한화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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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0T17:30:03+09:00</updated>
    <published>2009-10-10T17:23: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STRONG&gt;한화 김승연&lt;/STRONG&gt; 회장이 2009년 10월 9일 창립 57주년을 맞아 기념사에서 ‘공격경영&#039;을 선언했다.&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한화그룹 회장인 &amp;nbsp;김승연 회장은 이날 창립 기념사에서 “지금까지가 위기극복과 생존을 위한 ‘수비형 경영’이었다면, 앞으로는 글로벌 비젼을 펼칠 수 있도록 사업기회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며 &lt;STRONG&gt;공격형 경영으로의 전환을 밝혔다. &lt;BR&gt;&lt;/STRONG&gt;&lt;BR&gt;김 회장은 또 “쉼 없는 쟁기질이 봄을 재촉한다”며 “희망의 쟁기질을 멈춘다면 훗날 승자의 만찬에 초대받지 못할 것”이라고 지속적인 경영혁신도 주문했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김 회장은 기념사에서 인천화약공장 옛 부지에 한화기념관을 건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gt;그는 8일 오후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의 부인인 고 이정화 여사의 빈소를 조문하는 자리에서 기자들이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의향을 묻자 “검토조차 안해봤다”며, 그간 시중에 거론되었던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설(說)을 부인했다. &lt;BR&gt;&lt;BR&gt;&lt;STRONG&gt;한화는 최근 한화리조트와 한화개발, 한화63시티 등 레저3사를 통합했으며 한화손해보험과 제일화재의 합병을 추진하는 등 사업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STRONG&gt;&lt;/FONT&gt;&lt;FONT class=&quot;&quot;&gt;&lt;BR&gt;&lt;/FONT&gt;&lt;BR&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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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타인으로 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는 10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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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인간관계와 대화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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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호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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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1+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2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FONT size=3&gt;&lt;STRONG&gt;&amp;lt;타인으로 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는 10가지 방법&amp;gt; &lt;/STRONG&gt;&lt;BR&gt;&lt;/FONT&gt;&amp;nbsp;&lt;BR&gt;
&lt;P&gt;&lt;STRONG&gt;1.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는 습관을 길러라. &lt;BR&gt;&lt;/STRONG&gt;-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당신의 관심이 충분치 못하다는 것을 뜻한다.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2. 당신과 같이 있는 사람이 아무런 부담도 느끼지 않을 만큼 마음이 편한 사람이 되라. &lt;BR&gt;&lt;/STRONG&gt;- 그에게 그의 익숙한 옷이나 익숙한 신발과 같은 사람이 되라, 당신과 같이 있는 사람이 자기 집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마음 편한 사람이 되라.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3. 일 때문에 화를 내지 않도록 한다.&lt;/STRONG&gt; &lt;BR&gt;-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무슨 일이든 넉넉하게 처리할 수 있는 특성을 길러라.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4. 이기적이 되지 말라.&lt;/STRONG&gt; &lt;BR&gt;-당신이 다 알고 있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하라. &lt;BR&gt;자연스럽고 정상적으로 겸손하라.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5. 다른 사람들에게 충분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자질을 길러라.&lt;/STRONG&gt; &lt;BR&gt;- 그러면 그들은 당신과 함께 있기를 바랄 것이다. &lt;BR&gt;또한 그들은 당신과의 교제에서 그들을 고무하는 가치있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6. 당신의 성격에서 ＇까탈스러운 것들＇을 제거하라&lt;/STRONG&gt; &lt;BR&gt;- 다른 사람들이 그것들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지라도 그렇게 하라.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7. 당신의 마음 속에서 불평거리를 빼내 버려라.&lt;/STRONG&gt; &lt;BR&gt;- 당신이 가지고 있었거나 지금 가지고 있는 갖가지 모든 오해들을 정직한 종교인의 입장에서 풀어버리도록 진지하게 노력하라.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8. 당신이 먼저 사람들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라.&lt;/STRONG&gt; &lt;BR&gt;- 당신이 거짓없이 다른 사람들을 좋아하기를 체득하게 될 때까지 사람들을 좋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9. 그 누구의 성공에 대해서도 축하할 기회를 결단코 놓치지 말라.&lt;/STRONG&gt; &lt;BR&gt;- 남의 슬픔이나 실패에는 위로의 말을 잊지 말라. &lt;BR&gt;&amp;nbsp;&lt;BR&gt;&lt;STRONG&gt;10. 사람들에게 힘을 주라.&lt;/STRONG&gt; &lt;BR&gt;- 사람들이 더 강해지고 더 효과적으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줄 수 있게 당신 스스로 깊은 영적 체험을 갖도록 하라. 그러면 그들은 자신들의 애정을 당신에게 준다. &lt;BR&gt;&amp;nbsp;&lt;BR&gt;(노면 빈센트 필의 &quot;적극적 사고 방식&quot;중에서) &lt;BR&gt;&lt;/P&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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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화를 통한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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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인간관계와 대화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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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1+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22: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FONT size=2&gt;&lt;FONT size=3&gt;&lt;STRONG&gt;&amp;lt;대화를 통한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amp;gt;&lt;/STRONG&gt;&lt;/FONT&gt; &lt;BR&gt;&lt;BR&gt;&lt;BR&gt;&lt;/FONT&gt;&lt;/P&gt;배려의 원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대의 형성’이다. 타인의 관점에 공감할 수 있으면 그와 친해지기도 쉽다. 그들은 당신이 자신에게 진정으로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은 단순하다. 그들에게 물어보면 된다.&lt;BR&gt;&lt;BR&gt;여기에 서로 물어보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를 보여주는 아주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lt;BR&gt;&lt;BR&gt;세 아들이 성공하기 위해 길을 나섰는데, 모두 다 성공하여 많은 돈을 벌었다. 승부욕이 강한 세 아들은 한데 모여, 자신이 늙으신 어머님께 무엇을 선물했는지를 자랑했다.&lt;BR&gt;&lt;BR&gt;첫째가 말했다. “나는 어머니께 커다란 집을 지어드렸지.”&lt;BR&gt;둘째가 말했다. “나는 어머니께 운전 기사가 딸린 최고급 승용차를 보내드렸지.”&lt;BR&gt;셋째가 말했다. “형들 모두 다 나한테 졌어. 어머니는 성경 읽으시는 것을 좋아하셨는데 요즘 시력이 약해지셔서 글을 잘 못 읽으시잖아. 그래서 나는 성경 전체 내용을 모조리 암송하는 갈색 앵무새를 드렸지. 수도원에 사는 수도사 열 두명이 12년 동안 밤낮으로 훈련시킨 결과물이었어. 그 훈련비로 일 년에 십만 달러씩 10년이나 기부금을 내야 했지만, 난 전혀 아깝지 않아.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었으니까. 이제 어머니가 몇 장 몇 절이라고 말씀하시기만 하면, 앵무새가 하나도 틀림없이 척척 다 알아서 성경 말씀을 암송해 줄 거야.”&lt;BR&gt;&lt;BR&gt;얼마 후, 어머니는 세 아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첫째 아들이 받은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lt;BR&gt;“첫째야, 네가 지어 준 집은 너무 크구나. 내가 사용하는 방은 오직 한 개인데 온 방을 다 청소해야만 하니 정말 힘들구나.”&lt;BR&gt;&lt;BR&gt;둘째 아들이 받은 편지 내용은 이랬다.&lt;BR&gt;“둘째야, 난 이제 여행 다니기엔 너무 늙었어. 난 항상 집에만 있기 때문에 그 최고급 승용차를 탈 일이 거의 없구나. 그리고 네가 보낸 그 운전사는 무례하기 짝이 없어서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lt;BR&gt;&lt;BR&gt;셋째 아들에게 보내는 어머니의 편지에는 상당한 애정이 담겨 있었다.&lt;BR&gt;“사랑하는 막내야, 역시 이 늙은 어미의 속내를 제대로 헤아리는 사람은 우리 막내밖에 없구나. &lt;B&gt;&lt;FONT color=#ff0000&gt;그 닭고기는 정말 맛있었단다&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FONT&gt;&lt;/B&gt;”&lt;BR&gt;&lt;BR&gt;&lt;BR&gt;반전이있는 재밌는 일화죠?^^&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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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피해야 할 7가지 대화형태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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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인간관계와 대화기법" />
    <category term="대화형태" />
    <category term="인간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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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adershi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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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5+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20: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STRONG&gt;&lt;FONT size=3&gt;&amp;lt;피해야 할 7가지 대화형태 정리&amp;gt;&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lt;BR&gt;오늘날 인간관계에서 가장 문제시되는 것은 &#039;대화의 빈곤&#039;이 아니라 &#039;바르지 못한 대화&#039;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lt;/P&gt;
&lt;P&gt;&quot;사랑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의사소통이 열려 있고, &lt;BR&gt;사랑이 식어진 곳에는 반드시 의사소통이 막혀 있다.&quot; &lt;BR&gt;우리가 피해야 할 바르지 못한 대화의 형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1. 격렬한 화약 같은 말 &lt;/STRONG&gt;&lt;/P&gt;
&lt;P&gt;&lt;BR&gt;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lt;BR&gt;&quot;당신은 늘 그래!&quot; &quot;똑바로 좀 들어!&quot; &quot;이제는 당신 좀 변해!&quot; &lt;BR&gt;이런 식으로 불 같이 말해서 문제를 확대시킵니다. &lt;/P&gt;
&lt;P&gt;자신의 말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줄을 항상 본인이 알면서도 그 말을 멈추지 않습니다. &lt;BR&gt;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하고 싶지 않게 됩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2. 침묵&lt;/STRONG&gt; &lt;/P&gt;
&lt;P&gt;&lt;BR&gt;침묵은 의심, 혼동, 추측, 경멸, 무관심, 냉정함을 상대방에게 전합니다. &lt;BR&gt;침묵 속으로 빠지지 말고, 험한 말로 남을 침묵 속으로 빠뜨리지 마십시오.&lt;/P&gt;
&lt;br /&gt;
&lt;P&gt;&lt;STRONG&gt;3. 실망시키는 말&lt;/STRONG&gt; &lt;/P&gt;
&lt;P&gt;&lt;BR&gt;&quot;어린애도 너보다는 낫겠다.&quot; &lt;BR&gt;상대방의 잘못을 인식시키겠다는 의도로 이런 말을 하지만 &lt;/P&gt;
&lt;P&gt;이런 말은 태도 변화를 이끄는데 가장 부적합한 말투입니다. &lt;BR&gt;처음에는 약간의 효과가 있어 보이나 나중에는 그 말을 아예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lt;BR&gt;그래서 정작 중요한 말을 할 때도 &#039;녹음기 틀어놓은 말&#039;로 무시해 버립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4. 빗대어 하는 말&lt;/STRONG&gt; &lt;/P&gt;
&lt;P&gt;&lt;BR&gt;자신의 생각을 말하면서도 남의 이야기인 것처럼 남을 끌어들여 말합니다. &lt;BR&gt;선한 얘기는 그렇게 해도 좋지만 나쁜 얘기는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5. 방어적인 말&lt;/STRONG&gt; &lt;/P&gt;
&lt;P&gt;&lt;BR&gt;불편한 말을 들었다고 대뜸 맞대응해서 짜증 섞인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lt;BR&gt;이 사람은 상대방의 필요에 대한 민감성이 매우 부족한 사람입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6. 감정 섞인 말&lt;/STRONG&gt; &lt;/P&gt;
&lt;P&gt;&lt;BR&gt;큰 소리, 화난 소리, 격렬한 소리, 극적인 소리도 좋지 않습니다. &lt;BR&gt;그것은 감정의 솔직한 반영이라기보다는 대화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나쁜 획책입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7. 너무 말을 많이 함&lt;/STRONG&gt; &lt;/P&gt;
&lt;P&gt;&lt;BR&gt;사람들이 말을 많이 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분위기를 장악하려고 하거나 자신의 분노와 좌절을 그런 식으로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그 외에도 이중적 의미를 지닌 말, 미덥지 못한 눈빛, 가로채는 말, 분별없는 말, 경청하지 못하는 태도 등을 피해야 합니다. &lt;BR&gt;혹시 자신의 말에 어떤 고칠 점이 발견되었습니까? &lt;BR&gt;아름다운 말로 아름다운 인간관계의 주인공이 되지 않겠습니까? &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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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상대를 끌어당기는 10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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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인간관계와 대화기법" />
    <category term="웃음" />
    <category term="인간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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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adershi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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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2:41+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19: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size=3&gt;&amp;lt;상대를 끌어당기는 10가지 방법&amp;gt;&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1. 웃음 &lt;/FONT&gt;&lt;/P&gt;&lt;FONT size=2&gt;
&lt;P&gt;&lt;BR&gt;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어요. &lt;BR&gt;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을 보여주세요. &lt;BR&gt;좋아한다는, 관심있다는 의사 표현은 말뿐 아니라 행동, 특히 방긋 웃는 모습이 효과적입니다. &lt;BR&gt;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됩니다. &lt;/P&gt;
&lt;P&gt;&lt;BR&gt;2. 개방적인 태도 &lt;/P&gt;
&lt;P&gt;&lt;BR&gt;턱을 고인다거나 팔짱 끼는 것. &lt;BR&gt;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방어적인 태도로 느껴집니다. &lt;BR&gt;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기 힘들 것입니다. &lt;BR&gt;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보세요. &lt;BR&gt;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됩니다. &lt;/P&gt;
&lt;P&gt;&lt;BR&gt;3. 앞으로 기울이기 &lt;/P&gt;
&lt;P&gt;&lt;BR&gt;미팅에서 마주 앉아 뒤로 기대어 앉는 건 &#039;너한테 관심 없어.&#039;, &#039;지루해.&#039; 라는 표현. &lt;BR&gt;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한다면 좋겠죠? &lt;BR&gt;하지만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버인 거 잊지 마세요! &lt;/P&gt;
&lt;P&gt;&lt;BR&gt;4. 스킨쉽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039;개인적인 공간&#039;. &lt;/P&gt;
&lt;P&gt;&lt;BR&gt;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되죠. &lt;BR&gt;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039;호감가는 사람&#039;.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lt;BR&gt;여럿이 만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자리를 확보해서 알짱알짱 거리는 것이 효과만점! &lt;/P&gt;
&lt;P&gt;&lt;BR&gt;5. 눈 맞추기 &lt;/P&gt;
&lt;P&gt;&lt;BR&gt;흘깃흘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며 눈을 맞추세요. &lt;BR&gt;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을 것입니다. &lt;BR&gt;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겠죠? &lt;/P&gt;
&lt;P&gt;&lt;BR&gt;6. 맞장구 치기 &lt;/P&gt;
&lt;P&gt;&lt;BR&gt;호들갑 떠는 맞장구가 아니더라도 그저 고개를 끄덕인다든가,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든가 하는 약간의 모션만으로도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어요. &lt;/P&gt;
&lt;P&gt;&#039;네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039;라는 의미에서 맞장구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lt;BR&gt;사람은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얘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에 안도하고 호감을 갖는다고 합니다. &lt;/P&gt;
&lt;P&gt;&lt;BR&gt;7. 놀라게 한다.&lt;/P&gt;
&lt;P&gt;&lt;BR&gt;놀이동산에 놀러 갔을 때, 롤러코스터같은 스릴 넘치는 기구를 타면 사람은 흥분 상태에 있기 마련입니다. &lt;BR&gt;그 때 상대방을 보면 호감이 생겨납니다. &lt;BR&gt;기회를 잡으세요! &lt;/P&gt;
&lt;P&gt;&lt;BR&gt;8. 여운을 남기기 &lt;/P&gt;
&lt;P&gt;&lt;BR&gt;데이트를 마칠 무렵 &quot;오늘 즐거웠어, 이만...&quot;은 끝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lt;BR&gt;오늘 할 일을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lt;BR&gt;무언가 미진하고 미완성된 느낌을 남겨 두어야 다음에 만날 기회가 또 생기는 법이겠죠? &lt;/P&gt;
&lt;P&gt;&lt;BR&gt;9. 전염시킨다. &lt;/P&gt;
&lt;P&gt;&lt;BR&gt;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039;거울 효과&#039;라고 합니다. &lt;/P&gt;
&lt;br /&gt;
&lt;br /&gt;
&lt;P&gt;10. 두 번째 인상 &lt;/P&gt;
&lt;P&gt;&lt;BR&gt;오히려 첫인상이 나쁜 사람의 연애 성공률이 높다고 합니다. &lt;BR&gt;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 두 번째 인상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lt;/FONT&gt;&lt;/P&gt;&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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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개그맨들로부터 배우는 대화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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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인간관계와 대화기법" />
    <category term="개그맨" />
    <category term="김제동" />
    <category term="대화기술" />
    <category term="박명수" />
    <category term="유재석" />
    <category term="인간관계" />
    <author>
      <name>(leadershi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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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5+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1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STRONG&gt;&lt;FONT size=3&gt;&amp;lt;개그맨들로부터 배우는 대화의 기술&amp;gt;&lt;/FONT&gt;&lt;/STRONG&gt;&lt;/P&gt;
&lt;br /&gt;
&lt;P&gt;&lt;/P&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돋움&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gt;긴장의 요체는 눈치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DIV&gt;
&lt;P&gt;&lt;FONT face=돋움&gt;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는 MC들에게 눈치라는 단어는 좀 더 버라이어티한 의미를 담고 있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방송 진행 도중 MC들이 눈치를 봐야 하는 대상은 좀 많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초대된 게스트 중 배려받지 못하는 사람은 없는지, 혼자 튀려는 사람을 제어해야 할지, 그들의 머릿속은 바쁘다. 방청객이나 카메라 스태프들처럼 즉각적인 리액션을 보이는 사람들이 혹시 지루해하지는 않는지도 신경이 쓰인다. 최종적으로는 부조정실의 연출자처럼 토크의 길이나 수위까지도 걱정해야 한다. 그 모든 상황에 대한 최종 판단을 내리는 사람이 MC다. 멀티플한 눈치가 필수인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0000ff&gt;눈치는 저급한 단어 같지만 꽤 복잡한 프로세스다. &lt;/FONT&gt;&lt;/STRONG&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배려, 수집, 분석, 판단, 결단, 도전, 장악으로 이어지는 눈치의 전개를 주도할 자신이 없다면, 최소한 남의 눈치를 알아챌 눈치라도 갖춰야 한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예를 들어 &lt;FONT weas=&quot;y&quot;&gt;&amp;lt;&lt;/FONT&gt;브레인서바이버&amp;gt; 같은 코너에서 내심 망가지기로 작정하고 나온 낙엽줄의 중년 연예인들을 얼르고 뺨치며 쥐락펴락했던&lt;FONT color=#ff3399&gt; &lt;/FONT&gt;&lt;/FONT&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3399&gt;&lt;STRONG&gt;김용만의 진행은 상호간에 적절히 거래되는 눈치협약의 결과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일대일로 진행했다면 못했을 면박이나 놀림을, ‘낙엽줄’이라는 이름의 집단 캐릭터를 부여해 진행하면 하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맘이 편해진다.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도 되는 절묘한 시점을 파악하는 것이 눈치다. 부모 자식 연배의 다세대 게스트들을 한마음으로 이끌어야 하는 일대다 커뮤니케이션은 우리 일상에도 흔히 등장한다. 예를 들면 직장회식 자리에서의 사회자 역할 같은 것이다. 개그맨 출신 MC들도 자주 그런 자리의 사회를 맡는다. 물론 규모는 훨씬 크다. 대부분의 개그맨 출신 MC들이 꼽는 기업 사내 행사 진행의 묘수는 ‘사장님 공략하기’다. 평소 권위적일 수밖에 없던 최고 임원진을 (마치 낙엽줄 다루듯) 제일 먼저 고급스럽게 망가뜨림으로써 행사의 분위기는 가장 효과적으로 고조된다고 한다. 물론 적절한 시점과 수위 선정에 눈치는 필수다. &amp;nbsp;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3399&gt;&lt;STRONG&gt;사생활에서도 눈치 철학을 철저히 구현하는 개그맨이 바로 신동엽이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그의 눈치는 몸에 밴 습관이다.&amp;nbsp; &lt;/FONT&gt;&lt;FONT face=돋움&gt;회식자리에서 가장 끝자리에 앉은 사람이 이야기를 놓쳐도 반드시 그를 위해 요약을 반복해준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대화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그의 일상을 물어보며 대화의 중심으로 끌어낸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그와 술자리를 갖는 사람들이 결국 먼동이 트는 새벽까지 자리를 뜨지 못하는 데에는 그의 이런 철저한 배려뿐만 아니라 현란한 재담도 한몫한다.&amp;nbsp; &lt;/FONT&gt;&lt;FONT face=돋움&gt;신동엽은 단위 포장된 고급스넥처럼 언제 어느 자리에서든 통할 수 있는 재밌는 체험담을 수십 개쯤 가지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그 이야기들은 그의 학창 시절부터 최근까지 많은 모임에서 수없이 반복되며 절차탁마된 것이라 구성도 뛰어나고, 마무리도 매끈하다.&amp;nbsp; &lt;/FONT&gt;&lt;FONT face=돋움&gt;들은 적이 있는 사람이라도 몇 번을 다시 들으며 웃을 수 있을 정도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대부분 제목도 붙어 있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고등학교 때 버스 안에서 자리 탐내는 아줌마 골탕 먹인 이야기’처럼 말이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적절히 야한 얘기도 있고, 의외로 순수한 장면도 꽤 등장한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그 수많은 일화가 모두 스스로의 체험담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지인들은 확신하고 있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그래도 상관없다. 듣는 순간은 모두가 몰입하니까.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돋움&gt;&lt;STRONG&gt;&lt;FONT color=#d40a00&gt;사실 남 얘기를 내 일처럼 재밌게 얘기하는 것도 능력이다.&lt;/FONT&gt;&lt;/STRONG&gt;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이야기의 맥을 꿰뚫을 줄 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맥을 짚고 나면 적절히 주어나 서술어만 유념하면 된다. 더 힘든 것은 몇 번 해준 적이 있는 이야기를 이미 몇 번 들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줘야 할 때다. 전개와 결말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똑같은 이야기로 웃음을 유도하기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신동엽은 적어도 이런 면에서 천재적 DNA를 타고났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배경도 역시 눈치다. 듣는 이의 표정, 시선 또는 집중도에 따라 이야기의 속도나 길이, 표현의 과장 등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려면 역시 눈치가 필수다. 혹시 ‘남이 해준 재밌는 얘기, 내가 해줄 땐 왜 재미없을까?’라는 유명한 딜레마에 빠져 있는 분이라면, 신동엽의 멀티 눈치 시스템을 눈여겨보시라. &lt;/FONT&gt;&lt;FONT face=돋움&gt;대화의 중심에 서는 방법으로 현란한 말발만이 있는 것은 물론 아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3399&gt;&lt;STRONG&gt;유재석이 가지고 있는 ‘저자세 시스템’도 눈여겨볼 만하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앞서 얘기한 ‘사장님 공략하기’에서도 엿볼 수 있었지만 권위를 무너뜨리는 것은 웃음을 유발하는 가장 전통적이며 기초적인 요령이다. 그런데 유재석은 다름 아닌 스스로의 권위를 먼저 무너뜨려버린다. 누군가 자기를 공격하면 말문이 막힌 채 벌건 얼굴로 파안대소하거나, 안경을 벗어 ‘쌩얼’을 보인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이 부담스러운 자기비하로 비춰지지 않는 것은 그가 평소에 철저하게 쌓아온 친화적 이미지 때문이다. 가족이나 이웃 같은 친근한 이미지의 그가 곤란에 빠지는 장면은 동정심을 자아낸다. 그 상황에서 항변이나 반격 대신 편안한 비굴을 택하는 그의 처신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진짜 모습인지 모른다. 주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말재주도 중요하지만, 친화력이 더 우선한다는 반증이 유재석이다. 똑같은 말을 해도 얄미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눌해도 그가 있으면 자리가 즐거워지는 캐릭터가 있다. 후자의 경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대화 이전의 대화, 즉 평소의 이미지 관리에도 전략적으로 신경을 써야만 한다. &amp;nbsp;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3399&gt;&lt;STRONG&gt;김제동도 평소에 준비를 철저히 하는 MC로 유명하다. &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3399&gt;&lt;STRONG&gt;그의 준비는 비유로 집약된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현란한 그의 비유가 방대한 스크랩과 자료조사로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그는 관찰력이 매우 뛰어나다. &lt;/FONT&gt;&lt;FONT face=돋움&gt;주변 사람들과 사물, 관계, 정황에 대해 거의 하나도 놓치지 않고 기억해두었다가 평소에 저장해둔 문구나 단어와 적절히 매치시킨다. 그 조합의 절묘함은 초기의 그를 크게 성장시켜주었다. 결국 비유란 분석, 요약하는 능력이다. 거창한 어휘력이나 잡다한 지식보다는 평소의 관찰력이 매우 중요하다. 무릎을 치게 만드는 비유 하나는 긴 묘사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물론 이것도 무작정 외우기만 해서 되는 일은 아니다. &amp;nbsp;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최근의 박명수나 지상렬은 조금 색다른 방법을 택했다. ‘뻔뻔하게 우기기’로 요약되는 그들의 전략도 결국은 권위를 무너뜨리는 순간의 눈치로 집약된다.&lt;/STRONG&gt; &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유재석이 스스로를 무너뜨린다면, 그들은 스스로를 제외한 나머지 세상이 모두 무너져야 한다고 우긴다. 그 막무가내의 강도가 하도 대담해서 우리들의 실소를 자아낸다. 그런데 그 실소에도 절묘한 페이소스가 담겨 있다. 그들의 막소리는, 실은 온갖 사회적 열세와 짜증을 접하는 우리들 마음속의 외침이기 때문이다. 시청자들의 마음속 소심한 절규를 자신들의 캐릭터를 통해 대리로 호통쳐주는 그들의 화법을 일상에서 우리가 그대로 적용하긴 힘들다. 하지만, 어떨 땐 속에 있는 말을 차라리 직설적으로 뱉어내는 편이 더 유리한 커뮤니케이션이 된다는 교훈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돋움&gt;개그맨 출신 MC들의 화법은 모두 철저하게 준비된 전략적 사고의 결과물이다. 흔히 생각하듯 재능이 바탕이 되기는 하지만, 준비와 노력이 훨씬 더 크다. 그래서 만약 그들의 말재주를 본받고 싶다면, 재능을 부러워하기보다 그들의 준비와 긴장을 먼저 공감해야 한다. 거기에 하나 더 있다. ‘감정노동’의 특성이다. 직업상 마음속의 슬픈 감정을 드러내서도, 끝까지 인내심을 잃어서도 안 되는 감정노동 대화법은 그들이 말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이상 하나의 숙명이다. 개그맨처럼 능란하게 말하고 싶다면, 그들처럼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을 분리하는 기술을 연마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ff0000&gt;최대한 적게 말하면서 최고의 효과를 내는 경제적인 대화를 위해서는 눈치와 배려, 준비와 분석 같은 전략으로 머릿속이 늘 긴장해 있어야 한다.&lt;/FONT&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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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뇌는 첫인상을 오래 기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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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5+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15: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STRONG&gt;&lt;FONT size=3&gt;&amp;lt;뇌는 첫인상을 오래 기억한다&amp;gt;&lt;/FONT&gt;&lt;/STRONG&gt; 
&lt;br /&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5 align=center&gt;
&lt;TBODY&gt;
&lt;TR borderColor=black&gt;
&lt;TD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00445_10&quot; borderColor=black&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00445_10&quot;&gt;사람의 첫 인상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첫 인상이 뇌에 한번 입력되면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뇌는 완고하기 때문에 한번 느끼고 판단한 것을 여간해서 바꾸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첫 인상이 인생을 좌우한다는 말도 있다. 그만큼 인상은 일단 초기에 형성되면 바꾸기 힘들다. 첫 인상이 나중에도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초두 효과’라고 한다.&lt;BR&gt;&lt;BR&gt;솔로몬 아쉬는 이 효과에 대해서도 이론을 세웠다. &lt;BR&gt;사람은 일단 첫 인상이 형성되면 뒤에 들어오는 정보에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 먼저 제시된 정보가 나중에 들어온 정보보다 인상 현상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한번 구겨진 인상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것은 이런 초두 효과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00445_10&quot;&gt;&lt;BR&gt;왜 그럴까? 수백만 년 동안 인간의 뇌는 잽싸게 인상을 판단하는 논리 회로를 진화시켜 왔다. 낯선 장소가 안전한지, 상대가 사기꾼은 아닌지 재빨리 판단해 움직이지 않으면 생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뇌는 사물을 보면 이런 것이다 하고 정해 버리는 성질을 갖게 됐다. 만일 뇌가 매일 부딪치는 사람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의심하고 뜯어보아야 한다면 금세 지치고 말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00445_10&quot;&gt;&lt;BR&gt;얼마 전 미국에서는 ‘당신의 첫 인상’(Your First Impressions Co.)이라는 회사까지 생겼다. 생활 예절과 옷 입는 법, 면접시험 요령 등을 안내해 주는 회사다.&lt;BR&gt;&lt;BR&gt;도덕 시간에 교사들은 흔히 “첫 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교육을 한다. 첫 인상은 편견이며 틀릴 때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자꾸 볼수록 인상이 달리지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이를 ‘빈발 효과’라고 한다. 첫 인상이 좋지 않게 형성되었다 할지라도, 여러 번 거듭해서 볼수록 행동이나 태도가 첫 인상과는 달리 진지하고 솔직하게 되면 점차 좋은 인상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00445_10&quot;&gt;&lt;BR&gt;그러나 빈발 효과는 같은 반의 친구나 직장 동료처럼 늘 접하면서 일상적으로 서로 대화하는 경우에만 생긴다. 스쳐 지나가는 관계에서는 초두 효과가 관계를 결정적으로 좌우하게 된다. 첫 인상이 좋으면 나중에 또 만나기가 쉽고 첫 인상이 나쁘면 다시 만나지 않게 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1000445_10&quot;&gt;&lt;BR&gt;첫 인상이 나빠 고생하는 사람이 우리 주변에는 적지 않다. 특히 신입 사원 면접이나 맞선에서는 차가운 인상이 딱지를 맞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기 쉽다. 따라서 진정 학생의 미래를 걱정하는 교사라면 “첫 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가르치기보다 “좋은 첫 인상을 주려고 노력하라”고 가르쳐야 한다. 따뜻한 첫 인상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 나쁘게 자리 잡은 첫 인상을 지우느라 애먹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이기 때문이다.&lt;BR&gt;그렇다고 첫 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해도 좋다는 뜻은 아니다. 사실 큰일을 한 위인 가운데는 고정관념이나 편견으로부터 자유롭고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우리의 뇌는 기본적으로 완고하고 한 번 생각한 것을 두 번 세 번씩 피곤하게 다시 생각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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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상대의 ‘호칭’으로 시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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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인간관계와 대화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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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6+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14: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amp;lt;상대의 ‘호칭’으로 시작하라&amp;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BR&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당신은 어떤 모임에서 매력적인 여성을 만났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그 여성의 이름은 제인&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제인 또한 당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그리하여 당신은 제인과 처음 저녁 식사를 같이 하고자 한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당신은 제인에게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말한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제인&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시내에 새로 문을 연 인도 식당을 알고 있어요&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거기 참 좋은데&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함께 저녁 식사나 같이 할까요&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제인은 당신의 제안을 받고 잠시 머뭇거리다가 고개를 끄덕인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하지만 그녀는 당신에게 가졌던 호감을 절반으로 줄이고 만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미안하지만 당신의 저녁 초대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왜 그럴까&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제인은 당신의 제안을 받고 잠시 머뭇거리는 동안 다음과 같은 생각들을 한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뭐가 좋다는 거지&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음식이 맛있다는 건가&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아니면 분위기가&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나는 인도 요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내가 분위기를 망치면 어쩌지&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아&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모르겠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거절할 수도 없고 일단 가보자&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따라서 당신은 다음과 같이 제안해야 한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제인&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지난번 모임 때 보니까 매콤한 것 좋아하죠&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당신의 입맛을 돋워줄 인도 식당이 시내에 새로 문을 열었어요&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오늘 저녁은 거기서 하는 게 어때요&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제인은 망설이지 않고 당신의 제안을 흔쾌하게 수락한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당신이 자신의 입맛까지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감동하면서 말이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그녀는 인도 요리가 뭔지 잘 모르지만&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당신의 섬세한 배려에 흠뻑 취해 기꺼이 저녁 식사를 즐길 것이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상대에게 어떤 제안을 할 때는 반드시 &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상대의 입장&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에서부터 시작하라&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그리고 제안의 첫마디는 항상 상대의 &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호칭&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으로 시작하라&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당신이 편의점에서 일하는 점원이라고 하자&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당신은 오는 금요일에 하루 휴가를 내고 싶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제가 이번 주 금요일 하루 쉴 수 있을까요&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이렇게 당신의 &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입장&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을 먼저 고려한 제안은 효과적이지 못하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정말 쉬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하라&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사장님께서 불편하지 않으시다면&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금요일 하루 제가 쉬었으면 합니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이 같은 제안은 사장의 입장을 존중하고&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사장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있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어떤 모임에서 당신은 두 명의 여성을 만났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 &lt;/SPAN&gt;그 중 한 여성이 말한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정장이 참 멋지군요&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다른 한 여성이 말한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선생님처럼 정장이 어울리는 분은 처음 보았습니다&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당신은 어떤 여성에게 더 끌리겠는가&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
&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인간관계에 성공한 사람들은 &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나&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라는 호칭보다 &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당신&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이라는 호칭을 늘 앞세운다는 점을 결코 잊지 마라&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amp;nbsp;&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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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배려하고 돕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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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6+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0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quot;&gt;
&lt;P style=&quot;PADDING-RIGHT: 30px; PADDING-LEFT: 3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0px&quot; align=left&gt;&lt;FONT color=#006633&gt;&lt;FONT color=#333333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lt;배려하고 돕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amp;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6633&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30px; PADDING-LEFT: 3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0px&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006633&gt;&lt;FONT color=#d41a01&gt;&lt;BR&gt;“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도우려고 할 때 자기 자신도 돕게 되어 있다.&lt;BR&gt;그것은 삶이 주는 가장 아름다운 보상 가운데 하나이다.”&lt;BR&gt;- 랄프 왈도 에머슨 -&lt;/FONT&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인생 최고의 성공은 좋은 사람을 얻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기회를 갖느냐에 따라 인생의 중요한 방향이 결정된다. 인생의 성공 여부 뿐만 아니라 행복이 좌우되기도 한다. 직장 생활도 좋은 사람, 흔히 귀인이라 여기는 사람을 만나면 탄력을 받을 수 있다. 인간관계는 예나 지금이나 지식과 경험, 기회를 전달하고 열어주는 장이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인생 마지막 순간에 우리는 해야 할 일이 아닌 남겨진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을 것이다. 결국 인생은 우리가 살면서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었는가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이런 소중한 인간관계를 잘 맺는 것은 나에게 필요한 사람들을 만들어 가는 게 아니라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데 있다. 좋은 친구를 얻기 위해 자신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인간관계는 우정과 그 속성이 비슷해서 본질적으로 매우 느리게 만들어진다. 진정한 우정은 수없이 많은 사소한 일과 해프닝이라는 작은 역사로 이루어진다. 우정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작은 관심이 누적되어 만들어진다. 그래서 사람 사이의 관계는 세월이 흘러야 제대로 익어가는 것임을 알게 된다. 우리는 누구나 타인에게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누구나 어느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amp;nbsp;남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기 위해 돈이 많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유명해져야 하는 것도 아니고, 출세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박사 학위가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 사람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만 있으면 된다. 관계는 사랑이라는 물을 줄 때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며, 우리에겐 바로 그 사랑의 능력이 무한하게 주어져 있다. 사랑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사소하지만 진심 어린 관심을 보여줄 수만 있다면, 우리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amp;nbsp;머리를 하고 온 동료에게 ‘헤어 스타일이 바뀌셨네요’라고 인사해보자. 좋지 않은 일을 당한 동료에게 위로의 문자를 보내 보자. 생일을 맞은 친구에게 축하 메일을 보내 보자. 이렇게 우리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부지런히 실천에 옮긴다면 언젠가 그 사람의 인생에 소중한 사람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부족함과 작은 실수도 이런 행동으로 넉넉히 상쇄될 수 있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amp;nbsp;분주하게 이곳 저곳을 뛰어 다니며 명함을 주고 받는 수준으로 맺어진 관계는 마치 패스트푸드로 허겁지겁 배를 채우는 것과 같다. 이런 얕은 관계만으로는 사람 사이의 깊은 관계에서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맛을 알 수 없다. 오랜 시간 동안 인생의 굴곡과 세월의 시험을 거칠 때 비로소 그 관계의 맛이 깊고 그윽하게 만들어지는 법이다.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amp;nbsp;회사와 사회에서 이해타산에 밝은 영리한 사람들이 앞서 나가는 것 같지만 결국은 남을 배려하고, 돕는 사람들이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 경기에서 승자가 된다. 그 결과는 즉시 나타나거나 강하게 드러나진 않지만, 세월이 흘러갈수록 그 차이가 현저하게 벌어지는 것을 본다. 나아가 그런 사람들에 대한 좋은 평판은 속해 있던 직장을 떠나서도 남아 있는 동료들에게 그대로 남아서 계속해서 자신을 돕게 된다.&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x&quot; align=justify&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직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언젠가 모두 다른 곳으로 떠나게 된다. 자신도 자의든 타의든 언젠가 떠나게 될 것이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다. 하지만 변치 않고 남는 게 있으니 그것은 좋은 관계를 통해서 아름답게 수놓아진 인생 그 자체이다. 직장에서 조금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고, 조금은 덜 계산적이고, 조금은 더 양보하고, 조금은 덜 똑똑하게 굴고, 조금은 더 팔을 내밀어 사랑해보자. 그 어떤 계산된 행동보다 진정한 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진국으로 맛보게 될 것이다.&lt;/FONT&gt;&lt;/P&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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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타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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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6+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07: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FONT size=3&gt;&lt;STRONG&gt;&amp;lt;타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amp;gt;&lt;/STRONG&gt;&lt;BR&gt;&lt;/FONT&gt;
&lt;H2&gt;&lt;FONT size=2&gt;&lt;BR&gt;관심-공감-배려의 3단계 친절을 베풀라&lt;/FONT&gt;&lt;/H2&gt;
&lt;P&gt;인간관계는 커뮤니케이션 관계다. 좋은 관계를 만들려면 먼저 상대방의 말을 집중해서 경청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에 공감할 수 있어야 상대방에게 필요한 배려를 베풀 수 있다. &lt;BR&gt;&lt;BR&gt;엄마와 아빠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초등학교 아들이 다가와서 말을 한다. &lt;BR&gt;&lt;BR&gt;&quot;엄마, 아빠! 제가 수학을 잘못하잖아요. 그런데 이번 중간고사에서 수학시험을 잘 봤어요. 몇 점 받았게요?” &lt;BR&gt;&lt;BR&gt;아이의 말을 듣고 아빠는 80점이라고 대답했고 엄마는 100점이라고 대답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이 똑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80점과 100점 중에서 몇 점이라고 대답을 했을까? &lt;BR&gt;&lt;BR&gt;정답은 관심, 공감, 배려의 3단계에 달려있다.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한다. &quot;우리 아들이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구나. 잠시 부부간의 대화를 멈추고 아이의 말을 들어주자. 이야기를 들어 보니 자기가 수학공부를 잘 못하는데 이번 수학시험을 잘 봤다고 말하는구나.&quot; &lt;BR&gt;&lt;BR&gt;다음은 공감으로 아이가 지금 어떤 마음, 어떤 감정인지 헤아려 본다. &quot;아! 우리 아들이 수학을 잘 못하는데 이번에 수학시험을 잘 봐서 자랑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엄마, 아빠에게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모양이구나.&quot; &lt;BR&gt;&lt;BR&gt;마지막으로 배려를 해야 한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몇 점을 받았을까 생각해 봐야 한다. 실제상황에서 아이가 받은 점수는 90점이였다. 모처럼 90점을 받아서 자랑을 하려고 &quot;몇 점 받았게요?&quot;라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quot;100점&quot;이라고 대답하면 어떻게 될까? 그야말로 김이 새는 일이다. &lt;BR&gt;&lt;BR&gt;아이는 마음속으로 &quot;어? 난 90점밖에 안되잖아&quot;라고 생각하게 된다. 반면에 아빠가 &quot;80점&quot;이라고 대답을 하면 &quot;흠, 내가 이래봐도 90점이나 받았는데..&quot;라는 마음을 갖게 된다. 그리고 당당하게 자랑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자랑할 수 있도록 예상점수보다 낮게 대답해 준다. &lt;BR&gt;&lt;BR&gt;인간관계는 관심만으로는 부족하다. 상대의 생각과 감정을 잘 공감해서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을 배려해야 좋은 관계가 이뤄진다. 세상에는 3대 거짓말이 있다. &lt;BR&gt;&lt;BR&gt;&quot;저는 절대로 결혼 안할거예요!&quot;(노처녀) &lt;BR&gt;&quot;이거 밑지고 파는 겁니다!&quot;(장사꾼) &lt;BR&gt;&quot;늙으면 빨리 죽어야지!&quot;(노인) &lt;BR&gt;&lt;BR&gt;이런 말을 들었을 때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면 다음과 같이 대답할 수도 있다. &lt;BR&gt;&lt;BR&gt;&quot;그래.잘 생각했다. 평생 독신으로 혼자 살아라.&quot; &lt;BR&gt;&quot;세상에 밑지고 파는 장사가 어딨어요? 사기치고 계시네.&quot; &lt;BR&gt;&quot;늙으면 고생이죠. 이제 사실 만치 사셨으니 빨리 돌아가시는게 좋겠어요.&quot; &lt;BR&gt;&lt;BR&gt;물론 우스개로 만들어 본 이야기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실제로 이런 식의 대화 장면을 많이 보게 된다. 모두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정확하게 공감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일들이다. 다음 중 상대방과 공감을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대화를 찾아보자. &lt;BR&gt;&lt;BR&gt;&amp;lt;아내가 아들과 함께 청계천에 구경왔다고 전화했어. 하루 종일 회사업무로 피곤한데 퇴근하면 그쪽으로 오라고 하네. 그냥 둘이서만 구경하고 가면 좋겠는데...&amp;gt; &lt;BR&gt;&lt;BR&gt;A : 아들이 서울에 왔으면 아버지 역할을 하셔야죠. 안가시면 아들이 얼마나 실망하겠어요. &lt;BR&gt;B : 집에 가셔서 푹 쉬고 싶을 텐데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그래도 아빠를 만나면 아드님이 무척 좋아하겠네요. 아들 생각하고 힘내세요! &lt;BR&gt;&lt;BR&gt;&amp;lt;내가 맏며느리도 아니고 막내며느리잖아요. 그런데 왜 시부모님을 10년 넘게 모셔야 해요. 더 이상 모시고 싶지 않아요.&amp;gt; &lt;BR&gt;&lt;BR&gt;A : 아니! 맏아들만 자식이고 막내아들은 자식 아냐? 그러면 당신네 집안에도 장남만 부모님을 모셔야 되겠네? &lt;BR&gt;B : 그래. 당신이 맏며느리도 아닌데 10년씩이나 시부모님 모시느라 고생이 많았지.정말 고마워. 내가 당신이 수고한 거 잊지 않고 은혜 갚을게. 조금만 더 이해해 줘. &lt;BR&gt;&lt;BR&gt;&amp;lt;아빠,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깜빡 잊어버리고 학원에 못갔어요. 정말 죄송해요. 다시는 안그럴게요.&amp;gt; &lt;BR&gt;&lt;BR&gt;A : 너는 누구를 닮아서 그렇게 노는 것만 좋아하니? 아빠가 학원시간 잘 지키라고 분명히 말했지? 아빠 말을 우습게 아는거야? &lt;BR&gt;B : 아빠도 너처럼 어릴 때는 공부보다 친구랑 노는 게 더 좋았단다. 아빠는 네 마음 이해해. 그렇지만 아빠랑 학원 잘 다니겠다고 약속했었지? 다시는 시간에 늦지 않도록 조심해야 돼. 알았지? &lt;BR&gt;&lt;BR&gt;&amp;lt;지난 달에 자동차 계약한 사람입니다. 내비게이션이 자꾸 고장 나서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amp;gt; &lt;BR&gt;&lt;BR&gt;A : 저도 내비게이션은 잘 몰라요. 자동차서비스센터에 직접 전화해 보세요. &lt;BR&gt;B : 차를 구입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내비게이션이 고장 나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제가 직접 알아보고 다시 전화드릴게요. 불편하시겠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lt;BR&gt;&lt;BR&gt;인간관계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내 마음을 잘 알아주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으면 관심을 갖고, 공감하고,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을 배려하라.&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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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아니오&#039; 라고 부드럽게 말하는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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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7+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03: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2186753_9&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amp;lt;&#039;아니오&#039; 라고 부드럽게 말하는 7가지&amp;gt;&lt;/FONT&gt; &lt;/STRONG&gt;&lt;/SPAN&gt;&lt;BR&gt;&lt;/DIV&gt;
&lt;DIV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2186753_9&quot;&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1. 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그 자리에서 분명하게 거절해야 할 일이라도 한 시간 정도 생각해 본 (척 한) 다음 분명하게 거절하는 편이 상대의 반발을 덜 사는 방법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2. 정말 좋은 제안이군요 &lt;/STRONG&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상대방의 제안을 일단 인정한 다음, 다른 일때문에 바빠서 함께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다른 일이 어떤 일인지는 굳이 설명하지 말 것 &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3. 정말 대단하세요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일단 상대방을 칭찬할 것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그 다음 &quot; 당신과 같이 일하고 싶지만 이번에는 어쩔 수 없네요.&quot; &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4. 원칙적으로 저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아요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일정한 자신의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한다면, 개인적인 이유의 거절보다 더 잘 받아들여진다. 예를 들어 &quot;저는 원래 방문판매는 하지 않습니다.&quot;, &quot;저는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quot;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5. 정말 안 됐네요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이라면 거절에 앞서 일단 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해줄것 &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6. 지금은 곤란한데요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사실상 거절이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는 방법으로 &amp;nbsp;어떤 특정한 날 무엇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quot; 안 돼요.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quot; 보다는 &quot;그날은 어렵겠는데요.&quot; 가 사람의 마음을 덜 상하게 하는 방법 &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7. 음...... 안 되겠어요.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amp;nbsp;&amp;nbsp;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해야 하지만 잠시 뜸을 들여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 다음 분명하게 상대를 보며 &quot;아니오&quot; 라고 말한다. 아니면 아직도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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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바람둥이를 벤치마킹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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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인간관계와 대화기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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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47+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3:02: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class=&quot;b m-tcol-c&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amp;lt;바람둥이를 벤치마킹하라&amp;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SPAN&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얼마 전 한 모임에 참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른바 ‘희대의 제비’를 소재로 한 우스개 유머였다. 수십 명의 여인을 농락한 ‘제비’가 어느 날 경찰서에 잡혀왔다. 그 사람은 일반적 기대와는 달리 용모도, 조건도 별 볼일 없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심지어는 평균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서 보통 남자들에게 위안을 줄 정도였다. 의구심이 생긴 수사관이 물어보았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도대체 당신은 무슨 수로 여자들을 유혹한 거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자타공인 소문난 제비의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여자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적절히 동의해 준 것이지요. 상대방 여자의 말이 정 재미없을 때는 맘속으로 애국가를 부르면서까지 참았습니다. 심한 경우, 4절까지 부른 적도 있었지요.”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왕년의 미남스타 게리 쿠퍼는 영화로뿐 아니라 실제 삶에서도 여자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영화를 찍는 중에 늘 히로인과 염문이 끊이지 않았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미국의 연인’이란 닉네임에는 이처럼 만인의 연인이 됐던 바람기 실상도 작용하고 있는 셈이다. 그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그를 가까이서 관찰했던 감독 빌리 와일더는 게리 쿠퍼에 대한 부러움을 가득 담아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털어놓았다고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그가 세상의 모든 여자에게 인기를 누린 것은 딱히 멋진 대화 솜씨를 가져서가 아닙니다. 다만 그는 들을 줄 알았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계속 떠들어대는 여자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고, 때로 다음의 세 마디 가운데 한 마디를 곁들이는 것입니다. ‘설마’, ‘정말로’, ‘그건 처음 듣는 말인데’, 이런 식으로 여자에게 속내를 털어놓게 만드는 사이에 여자들은 자연히 그에게 몸을 던지게 되는 것이지요.”&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FONT color=#ff0000&gt;게리 쿠퍼의 인기비결은 ‘정말’, ‘설마’, ‘처음 듣는 말인데’ 등 딱 세 마디였다. &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바로 상대의 말에 경청하며 추임새를 넣어주어 신나게 이야기하도록 만든 것이 게리 쿠퍼의 유혹의 기술이었던 셈이다. &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진정성 면에서는 재고할 필요가 있지만 접근, 개척하는 점에서 바람둥이들의 테크닉은 확실히 아트이고 벤치마킹의 대상이다.&lt;/SPAN&gt;&lt;BR&gt;&lt;BR&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그 바람둥이들의 ‘유혹의 기술’ 핵심은 단언하건대 경청이다.&lt;/SPAN&gt;&lt;/STRONG&gt; &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그들은 상대의 말에 귀기울여 상대의 고민, 관심을 파악해 그것에 세심하게 대응한다. 경청은 이성의 마음뿐 아니라 동성 부하직원, 상사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력한 병기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FON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우리의 착각 중 하나는 달변가가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 인기 있는 사람은 상대방, 화자에게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는 경청자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그런 점에서 경청이야말로 소극적 행위가 아니라 의사소통의 가장 적극적 행위이다. 경청은 인간관계 경영의 기본이다.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으면 삼성그룹에서 고 이병철 삼성그룹 명예회장이 이건희 전 회장에게, 그리고 이재용 전무에게 대대로 물려주는 휘호로 ‘경청’을 선택했겠는가.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사실 경청이 어려운 것은 인간의 타고난 뇌구조와도 상관성이 있다. 그런 만큼 경청은 자연스럽게 타고나는 것이 아니고 학습이 필요하다. 경청은 상대와의 관계를 증진시켜 주는 효과만점의 마법 지팡이지만 당장엔 노동이고 봉사인 ‘고통’의 통과의례를 거쳐야 그것을 획득할 수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보통 사람은 1분에 120단어를 말하고 600단어를 듣는다고 한다. 산술적으로 볼 때, 상대방이 120단어를 말하고 남는 여유에 딴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이 짧은 순간에 상대방의 말뿐 아니라 감정, 태도 등에 집중하는 자만이 경청의 마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고통은 쓰지만 열매는 달다. &lt;/SPAN&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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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부탁의 5W1H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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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58+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2:58: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STRONG&gt;&lt;FONT size=3&gt;&amp;lt;부탁의 5W1H공식&amp;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어떤 이는 부탁을 잘못해 자신의 대인관계를 깡통계좌로 만들어버린다. 반면에 어떤 이는 아쉬운 소리를 해놓고서도 오히려 행복한 대인관계의 종자돈으로 굴린다. 과연 그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그 해답은 바로 부탁의 5W1H 공식에 있다.&lt;BR&gt;&lt;BR&gt;What. 막연하게 부탁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라. 목적함수가 분명해야 식은 풀린다. 이휘성 IBM 사장은 이렇게 말한다.&lt;BR&gt;&lt;BR&gt;“청계산을 가고 싶은지, 에베레스트산을 가고 싶은지에 따라 준비해야 할 등산도구도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부탁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말해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두루뭉수리하게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WHO. 누가 나를 도와줄 수 있는가. 누가 선택의 열쇠를 갖고 있는지를 알고 부탁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절한 대상자를 골라라. 선택이 반이다. 부탁에서 필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엉뚱한 곳 문고리를 잡아당기고, 나무 밑에 가서 물고기 구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최고로 적합한 사람과 나와의 사이에 인맥의 사다리를 추적해보라. 처음 만나야 하는 사람이라면,상대가 잘 아는 이의 소개를 받으라. 그의 신뢰사이즈만큼 당신의 부탁 수용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lt;BR&gt;&lt;BR&gt;Why. 상대는 왜 구태여 당신을 도와줘야 하는가. 이익 ,가치, 남을 도와줬다는 인간적 자부심 이 3가지 중 하나는 상대방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lt;BR&gt;&lt;BR&gt;그것이 나한테,당신한테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를 열정적으로 설득하라. 때로 사람은 자신이 남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순수한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추상적 가치와 명분이라 하더라도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라.&lt;BR&gt;&lt;BR&gt;플러스적 측면이 이익이라면 마이너스적 측면인 손해로 설득하는 것도 전략이다. 즉 상대의 경쟁자가 이 제안이 받아들여졌을 경우 겪을 불리함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구애를 할 때 연애‘선수’는 마냥 ‘당신을 사랑한다’고 죽자살자 매달리지만 않는다. 선수들은 살짝 다른 이성에 관심을 표하는 척해서 상대의 마음을 달아오르게 한 후,덥석 마음을 사로잡는다. 부탁의 기술도 마찬가지다. &lt;BR&gt;&lt;BR&gt;When. 상대가 편한 시간대를 최대한 고려하라. 만나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자세로 빠른 시일에 편리한 시간대를 조율해 약속을 하라. 간단한 아이디어라 할지라도 전화로 붙잡고 설명하려 들지 마라. 전화로는 감도 오지 않고,오래 들고 있는 것도 고역이다. 접근방법이 틀리면 결과도 안좋다.&lt;BR&gt;&lt;BR&gt;Whether.(문장의 5W1H에서는 Where이지만 나는 Whether로 변형했다). 가부선택의 단계에서 스스로 급한 마음에 상대를 밀어붙이면 부작용이 난다. 말 그대로 할지 안할지를 끈기를 가지고 상대에게 맡기라. 진짜 능력있는 영업사원은 자사 상품 팜플렛뿐 아니라 상대 경쟁사의 팜플렛도 함께 가지고 다닌다. &lt;BR&gt;&lt;BR&gt;부탁도 마찬가지다. 나의 제안이 가진 장단점, 다른 사람들의 선택상황을 ‘참고자료’로 흘려주라. 공을 가진 것은 내가 아니고 바로 당신이란 것을 상대에게 충분히 인식시키고 즐기게 할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How. 최대한 상대방이 여러 면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하라. 부탁은 크게 덩어리째 던지기보다는 쪼개서 하라. 나는 장애인 부모회에 한 달에 5000원씩 돕고 있다. &lt;BR&gt;&lt;BR&gt;그 일을 하게 된 것은 노익상 한국리서치 대표님의 제안 때문이었다. 물론 취지는 좋았다. 하지만 액수를 얼마나 해야 할지도 감이 오지 않았다. 이런 눈치를 챘는지, 노대표님은 “1달에 1만원씩만 하세요” 하는 것이었다. 내가 사인을 하고나니 그제서야 “하하, 이게 할부가 무서운거지. 그걸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인데 한번에 100만원, 200만원보다 더 큰 돈이라는 것 알아요?”하며 웃으시는 것이었다. &lt;BR&gt;&lt;BR&gt;자, 부탁의 고수가 되기 위한 5W1H공식을 익혔다면 하트펀드레이징에 나서보자. 부탁의 크기가 곧 당신의 사회적 위상의 크기이다.&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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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직장에서의 현명한 남여간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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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1:59+09:00</updated>
    <published>2009-10-09T02:57: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STRONG&gt;&lt;FONT size=3&gt;&amp;lt;직장에서의 현명한 남녀간 대화법&amp;gt;&lt;/FONT&gt;&lt;/STRONG&gt; 
&lt;META content=&quot;MSHTML 6.00.2900.3492&quot; name=GENERATOR&gt;&lt;FONT size=2&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lt;BR&gt;직장에서 남녀간 대화법&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함께 직장 생활을 하는 남녀 동료 사이에는 아무리 마음을 열고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대화하려해도 자꾸 어긋나는 경우가 있다...번번이 같은 문제로 부딪히기보다는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자신의 표현 방법을 조금만 바꿔 본다면 어느새 주위에는 다정다감하고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믿음가는 사람들로 가득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1.투덜대는 동료 이해하기...&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남자는 집중하고 있을 때 다른 일을 요청받으면 투덜대거나 화를 낸다...&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이럴때 여자는 그가 화 내는 이유가 자신의 부탁 때문이라고 오해하지만,&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그는 단지 하던 일을 계속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는 것뿐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또 여자가 일이 힘들다고 말하면 남자는 불평이 많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이것은 자신의 수고로움을 이해해 달라는 의미다....&lt;/SPAN&gt;&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2.위로하기와 격려하기...&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여자가 어떤 일로 실망했거나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quot;그래,나도 그런적 있지...&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크게 실망했겠군&quot;하며 그녀의 기분을 공감하고 있다는 의사표시를 해 주자...&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하지만 같은 상황일때 남성에게는 위로보다 격려가 힘이 된다...&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일을 못해 침울한 그에게 &quot;아직 시간이 있어요&quot; 라든지.&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quot;당신이라면 잘할 거예요&quot;라고 격려의 말을 건네 보자...&lt;/SPAN&gt;&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3.현명하게 거절하기...&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글쎄요...&#039; `다음에...&#039; `잘 모르겟는데요...&#039;라는 식의 애매한 표현으로 상대방이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알아 들었겠지생각할때가 있는데,대개의 남자들은 알아듣지 못한다...&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남자는 예,아니오가 확실해야 일을 신속하게 처리한다..&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하지만 여자는 적당히 부정적인 의사만 표시해도 그 의미를 이해한다...&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오히려 지나치게 직접적인 거절은 거부감을 느낀다...&lt;/SPAN&gt;&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4.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기...&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남자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자신의 특별한 문제들에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귀 기울여 주는 남자를 신뢰한다...여자 동료의 설명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모든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답을 안다는 듯 행동하면 잘난 척한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참을성 있게 듣고 말할 때를 기다리자...&lt;/SPAN&gt;&lt;/FONT&gt;&lt;/P&gt;
&lt;br /&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STRONG&gt;5.협력을 이끌어 내는 질문법...&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다그치는 듯한 질문은 여성으로부터 협력을 이끌어 내지 못하므로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quot;일은 끝냈어요&quot;보다&quot;어떻게 돼 가요?&quot; 묻는 것이 좋다... 또한 남자는 &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사적 표현이 들어가면 프로답지 못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quot;내가 일을 잘 했나요?&quot;&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묻기보다 &quot;이 제안서 마음에 드나요?&quot;와 같이 공적인 문장으로 질문을 던진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lt;BR&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존 그레이 :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중&lt;/SPAN&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quot;&gt;에서-&lt;/SPAN&gt;&lt;/FONT&gt;&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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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징기스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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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eadershi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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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2:00+09:00</updated>
    <published>2009-09-29T00:14: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 align=center&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BR&gt;&lt;STRONG&gt;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lt;BR&gt;&lt;/STRONG&gt;&lt;BR&gt;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lt;/STRONG&gt; &lt;BR&gt;&lt;BR&gt;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lt;BR&gt;&lt;BR&gt;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lt;BR&gt;&lt;/STRONG&gt;&lt;BR&gt;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lt;BR&gt;&lt;BR&gt;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lt;/P&gt;&lt;/FONT&gt;&lt;/SPAN&gt;
&lt;P align=center&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lt;/FONT&gt;&lt;/SPAN&gt;&lt;/P&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
&lt;P align=center&gt;&lt;/SPAN&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현명해 지는 법을 배웠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lt;/STRONG&gt;. &lt;/FONT&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lt;/P&gt;&lt;/FONT&gt;&lt;/SPAN&gt;
&lt;P align=center&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lt;/FONT&gt;&lt;/SPAN&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BR&gt;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lt;BR&gt;&lt;BR&gt;&lt;BR&gt;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lt;BR&gt;&lt;BR&gt;나는 내게 거추장 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lt;BR&gt;&lt;BR&gt;&lt;BR&gt;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lt;/FONT&gt;&lt;/SPAN&gt;&lt;/P&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SPAN&gt;
&lt;P align=center&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FONT color=#000000&gt;- 징기스칸 -&lt;/FONT&gt;&lt;/SPAN&gt;&lt;/P&gt;&lt;FONT color=#3366ff&gt;&lt;SPAN name=&quot;brd_content_3&quot;&gt;&lt;/SPAN&gt;&lt;/FONT&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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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혈액형으로 보는 여성의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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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유용한 정보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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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eadershi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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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2:00+09:00</updated>
    <published>2009-09-26T14:25: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tbody m-tcol-c&quot; id=tbody&gt;
&lt;DIV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1179860_9&quot;&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lt;&amp;lt; A형 여성 &amp;gt;&amp;gt;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상식을 우선하는 A형은 처음 대면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불쾌한 인상을 주는 일은 안한다.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해 가면서 남성에게 애교를 떠는 행동은 하지 못하고 아주 보통으로 별지장 없을 정도로 남성을 대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처음 대면의 남성 쪽에서 보면 그런 A형 여성의 평범함에 강한 끌림을 느끼지 못한다고 해도 뾰족한 방법은 없는 것. 원래, A형 여성의 매력은 천천히 시간을 두고 보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그렇다면 회사의 동료나 남자친구등 가깝게지내는 남성은 A형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형 여성은 천성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스럽고 풍부한 마음 씀씀이를 갖고 있는 부드러운 사람이다. 착실히 주어진 일을 해나가고, 좀처럼 징징거리거나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참을성이 강한 사람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주제 넘게 참견하지도 않고 소극적인 A형 여성은 가까운 남성 쪽에서 본다면 유일하게 안심하고 교제할 수 있는 여성이며, 마음을 열고 무엇이든 얘기하고 싶은 대상이고 결혼 상대로도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형 여성과 같은 성실한 타입의 남성이라면 A형의 평범한 매력을 쾌히 받아 들일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그러나 여성에게 자극을 원하는 남성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단지 재미없는 여자라고 평가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버리고 말 것이니까.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결론부터 말하자면 A형여성의 사랑은 뜨거워지기 힘들고 식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연애 감정이 향하는 대로 그 즉시 좋아하는 남성에게 푹 빠져들지는 않는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정말로 좋아져서 괜찮은 상대인가를 신중히 관찰한 후에 처음으로 자신에 대해 OK사인을 내는 타입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소극적이고 진정한 사랑으로 되는 기간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그 신중함이 남성을 보는 눈을 높여놔서일지도 모른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사랑의 시작은 슬로페이스이므로 때로는 사랑을 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 눈치를 차리지 못할때도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그러나 한번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놀랄 정도로 일편단심의 여자로 변신! 사랑하는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지는 못해도 좋아하는 남성이 돌아볼때 까지 계속 기다린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학생시절의 첫사랑의 남성을 성인이 돼서도 계속 생각하고 있는 것은 A형에게 흔히 있는 스토리. 애정 표현이 형편없고 자기 어필도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대담한 고백은 못한다. 때문에 사랑의 찬스를 놓치고, 주위를 잘못 가고 있을 때도 있지만, 최종적으로는 상대를 자신의 페이스에 끌어당겨 사랑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교제를 하게 되면 애인을 위해 충실함을 다할 것이고 상대의 이상형의 여성상에 가까워지도록 현명하게 노력한다. 그렇지만 그렇게 할 만큼 애인에 대한 요구도 많아지기 마련이다. 그것이 너무 많아 애인을 속박하거나 잔소리를 많이한다면 상대가 숨이 막히게 된다는 점에 신경쓰자.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빠지기 쉬운 사랑의 약점]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현실적인 A형이므로 결코 무모한 사랑을 하는 법이 없다. 조금이라도 위험한 느낌이 들면 경계심이 강하기 때문에 아무리 정열적으로 다가와도 완강히 거부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남성에 대해 틈을 안 보이는 점. 체크의 엄함은 자신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점에서 본다면 나무랄 데 없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서 만남과 혼기를 멀어지게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일반적인 남성의 모습에 접해 보기 위해서라도 가볍게 말을 나눌수 있는 친구를 만들거나 남성과 교류하는 기회를 늘리는 편이 좋겠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게다가 체면이나 형식을 신경쓰는 A형 여성은 상대의 일이나 수입 등 부수적인 조건에 의외로 약한것이 사실이다. 때때로 조건만 괜찮으면 사랑은 둘째문제라고 생각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물론 그렇게 해서 행복해지면 문제는 없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매우 깊은 상처를 받게 된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원래 갖고 있는 신중함을 십분 발휘해서 외적조건만으로 남성을 판단하는 버릇을 개선하고 상대의 본질을 잘 지켜보고 사랑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또 자신에게 매우 힘들다고 생각되는 사랑이라고 판단되면 즉시 포기해 버리는 경향도 빼놓을수 없다. 그런 마음을 잡을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도 노력을 하지 않고 편한 쪽으로 흘러가는 것은 좀 아쉬운 점이다. 진실된 사랑을 하고 싶다면 때로는 마음을 크게 먹고 사랑의 정열에 몸을 맡기는 모험도 필요한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lt;&amp;lt; B형 여성 &amp;gt;&amp;gt;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잘난 체함이 없고 자유분방안B형여성은 남성에게 있어서는 별로 이상적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 타입이다. 행동도 회화도 유니크하고 어려운 화젯거리도 ok인 B형은 남성과 대등하게 말할 수있는 것이 특기이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때문에 남자 친구가 많다. 남성 쪽에서는 다른 여성에게는 말할 수 없는 것도 B형여성에게는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일반적으로 남성으로부터 인기가 있는 성격이지만 그 반면, 좀처럼 연애 상대 로는 안 보여지는 경향이 있다. 애인이라고 하기보다는 남성 측에서는 같은 동료 라는 감정에 빠져버리고 만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B형과 같은 개성이 강한 캐릭터라면 아주 보통의 생각을 갖고 있는 남성쪽에서 보면 대하기 힘든 인상을 가질 것이다. 단 보통의 여성에게는 없는 유니크한 감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은 여자 친구로서 남성으로부터 주목을 모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덧붙여 말하면 자극을 원하는 남성이나 탁 터 놓고 행동하는 남성에게 있어서는 매우 챠밍한 여성으로 생각될 것은 당연하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모든 일에 열중하고 푹 빠지는 B형여성을 그냥 내버려 둘수는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B형 여성의 사랑은 본능적이고 처음 본 그날부터 사랑에 빠져 버리는 일이 이상 하지만은 않다. 인스파레이션으로 사랑을 하고, 좋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상대 의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정도로 사랑의 정열에 시달릴 것이 당연하다. &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첫눈에 반하는 횟수도 많아서 상대의 남성이 어떤 사람인가를 잘 알지도 못한 채 사랑을 하기 때문에 말도 안되는 불성실한 남성에게 끌릴 때도 적지 않다. &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상대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면 바로 사랑을 털어 놓는 편이고, 세심한 작전을 짜는 신중함이 없다. 일방적으로 상대의 기분을 강요하기 때문에 접근에 실패하 는 일도 적지 않다. 단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기죽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 는 용감함도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교제중에는 의외로 태도가 간단 명쾌하고 친구 감정의 가벼운 관계를 만들려고 한다. 또 한사람의 남성에게 묶여있는것도 괴롭기 때문에 애인이 있어도 다른 사 람을 곁눈질하는 바람기가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빠지기 쉬운 사랑의 약점.]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남성을 아주 세심하게 관찰한 후 좋아하게 되는 타입이 아니므로 남성을 보는 눈이 무른편이다. 때문에 좋아지는 남성도 잘못 고를 때가 많은 듯하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좋아지는남성의 경향은 조금은 개성이 강하고 그늘이 있어 보이는 타입이다. 평범한 남성에게는 뭔가 부족함을 느끼곤 한다. 개성이 강한 남성과 교제한다면 사랑도 파란만장하게 될 것이다. 평범한 사랑은 금방 싫증을 느끼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극을 주는 남성이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단, 그런 남성 중에서는 특히 생활력 제로인 타입이 많으므로 요주의! 가능하다면 다소는 재미가 없어도 성실한 상대를 고르는 것이 당신을 위해서도 좋다. &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사랑을 하면 정열이 앞서 상대의 기분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것도 B형 여성의 결점 이다. 일방적으로 좋아한다고 쫓아다녀도 상대 남성에게는 짐이 되는 경우가 많다. 상대의 기분을 배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또 좋아하는 남성의 연애 대상으로 안보여져 슬픈 생각이 드는 것도 전혀 없는 일은 아니다. 바로 이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나타나면 가능한 친구 의식을 상대에게 느끼지 않게 하는 것도 사랑을 성공시키는 포인트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lt;&amp;lt; AB형 여성 &amp;gt;&amp;gt;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 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지적인 무드와 세련된 센스를 갖고 있는 AB형여성. 남성쪽에서 보면 허점이 없어 보인다. 가까이 가기 어렵다는 것보다도, AB형 여성으로부터 감도는 엘레강스한 분위기가 좋아져서 묵묵히 지켜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B형 여성은 매우 능숙한 대화로 화제도 풍부, 어떤 사람과도 얘기를 맞출 수 있는 넓은 지식이 있기 때문에 남성과 대등하게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성과 취미나 가치관이 일치할 때도 많기 때문에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허첨 없는 이미지가 친숙함으로 변할 것이 뻔하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태도가 소프트하고 위압감이 없어서 남성들로부터 인기가 높다고 할수 있다. 단, 차가운 인상이 강한 만큼, 남성으로부터 편하게 얘기를 건내받지 못하고 비밀스럽게 동경하고 있는 팬이 있을 수도 있다. AB형은 무엇을 시켜도 솜씨가 뛰어나고 공부나 일도 매우 우수한 성적을 내는 타입.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B형 여성은 불타는 듯한 사랑의 정열에는 좀 부족한 타입이다. 강한 사랑의 충동을 느껴 사랑에 빠지는 경우는 결코 없다. 좋아지면 좋아하는 만큼 상대를 생각하고 사랑을 즐기지만, 모든 것을 다 잊고 사랑에 몰두하는 일은 없고, 사랑 을 하고 있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또 멋스러운 성인의 사랑을 원해, 무드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좋아지는 남성 도 그 나름대로 멋쟁이이고 머리가 좋고, 뭔가 남보다 특별히 빛나는 사람을 원한다.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의 정을 중요시하고 플라토닉한 관계를 지행하는 경우도 있다. 사랑의 시작은 천천히 하고 점차적으로 상대의 매력에 이끌려 가는 타입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단, 의외로 사랑에 대해서는 겁이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접근해서 대담한 자신의 기분을 전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과 아무렇지도 않게 교류를 시작하고 점점 교제로 발전하기를 원한다. 사랑의 술책은 능숙한 편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단, 교제를 시작해도 상대방에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명확히 못하기 때문에 상대가 &quot;괜히 노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을까?&quot;하는 불안이나 불신을 느끼기도 한다. AB형의 여성으로서는 적당한 거리를 두고 교제하고 싶은데, 그런 의사가 애인에게 전해지지 않을수도 있다. 때로는 강한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애인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고독감에 빠져 버리는 일도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빠지기쉬운 사랑의 약점.]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B형 여성은 남성을 엄하게 관찰하고 사랑을 하고 있어도 냉정한 판단이 가능 하기 때문에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 것 같은 남성에게는 가까이 가려 하지 않는 다. 단, 마음의 정을 중요시 하나, 사랑에 있어서는 타산적인 사람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자신에게 맞지 않는 것이 있으면 바로 피하는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애인 쪽에서 보면, 마음 깊은 곳에서 애가 타기 마련이다. 그것이 파국의 원인이 될때도 적지 않으므로 요주의 할것.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기본적으로 어떤 남성과 교제해도 자신을 잃지 않고, 남성에게 자신의 약점을 잡히거나 자신의 모든 것을 허락해 버리면 사랑에 빠져버릴 것 같은 두려움을 갖고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예를 들어 불륜으로 인해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어버리게 되면 상대에게 결혼을 끈질기게 요구하거나 자포자기 상태가 된다거나, AB형 답지 않는 무모한 행동이 나오기도 한다. AB형의 마음 속에서는 이성과 본능이 항상 갈등하고 있기 때문에 이 균형을 깨지 않는 사랑을 한다면 치명적 결과는 낳지 않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lt;/SPAN&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lt;&amp;lt; O형 여성 &amp;gt;&amp;gt;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남성으로부터 이렇게 보여진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천진난만하고 밝고 쾌할한 O형 여성은 비교적 어떤 남성에게도 친근감을 갖게 하는 성격이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도 있어 표정이 풍부하다. 웃는 얼굴이 매우 예쁜 외향적인 사람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그런 O형의 밝은 면과 파워는 피곤에 지친 남성의 마음에 뭔가를 더해준다. 대담하고 행동력있고 남성을 이기려는 면도 있지만, O형 여성은 기본적으로 남의 시중을 드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남성을 위해서라면 부지런하게 모든 정성을 다하는 여자다운 일면을 갖고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그런 O형여성은 자신 쪽에서 남성에게 애교를 떨지 않아도 자연히 인기는 있는 타입이다. 주위 사람에게는 늘 끊임없고, 화려한 소문이 넘치고, 데이트 신청도 많이 들어온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단, 정이 많아 그렇게 좋지도 않은 남자로부터 이끌림을 당해도 따라가 버리기 때문에 노는 여자로 보여질 경우도 있다. 이런 오해가 커지만 단순히 신체접촉을 목표로 다가오는 남자도 적지 않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또한 노는 여자처럼 보여져도 사실은 정조관념이 강한것이 O형이다. 정에 끌려 질질 남성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별로 없을 것이다. 여성으로서는 자립심이 강하고 의지할수 있는 타입이므로 연하의 남성들로부터도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게다가 그런 O형 여성의 용감함에 보호 받고 싶은 마마보이적인 남성에게도 인기가 있을수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이런 사랑을 하기 쉽다.]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의외로 연애에 관해서는 자유분방하지만 멋대로 행동하지는 않는다. O형은 성격적으로 조금은 보수적인 면도 있으므로 어느 정도 구분을 짓고 사랑을 하려고 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사랑의 시작은 정열적이고, 좋아지면 상대를 깊은 애정으로 사랑하고, 한결같이 생각한다. 접근도 적극적이고 정말 좋아한다면 스트레이트로 자기 기분을 표현할 것이다. 되는 대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작전을 세우고 시작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정열적으로 애정이 깊은 만큼, 독점력도 강하고 애인의 바람기는 절대로 용서 못하는 타입이다. 또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좋아서 교제를 시작하면 애인이 될 때까지 부인처럼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한다. 그런 O형여성을 처음에는 좋게 느끼는 애인도 교제기간이 길어짐에 따라서 점점 불쾌하게 느끼게 될 수도...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또 로맨틱한 사랑을 원하고, 특히 10대의 젊은 시절에는 달콤한 사랑을 공상한 나머지 현실의 사랑에 직면했을때 실망하거나 걱정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해도 O형 여성은 연애 횟수를 쌓아가는 사이에 매력이 다듬어지고 성인 여자로서 성장해 나가는 사람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나이가 들면서 연애능력도 높아지고 성인의 진정한 사랑을 맛볼 수 있게 된다. 결혼 전에는 가지가지 사랑을 경험하지만 인생의 파트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너가 될 남성이 나타나면 그 사람에게 자신의 인생을 전부 맡기려 한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빠지기 쉬운 사랑의 타입]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세상살이를 잘 모를 젊었을 때는 사랑에 대한 동경이 너무 강해서 경솔한 행동을 하고만 괴로웠던 사랑의 기억이 많을 것이다. 남성을 보는 눈도 성숙지 않은 시기였기 때문에 그저 노는 상대로 취급당했을 수도 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단, 나이가 들면서 침착성이 생기고 사랑의 능력이나 남성을 보는 눈이 성숙한다. O형의 여성은 기본적으로 남성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에 괴로운 경험을 했어도 다시 만날 기회가 적어지지는 않는다. 그것이 묘한 자만이나 프라이드를 만들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성에 대한 여왕같은 태도를 취하기 쉬운 것이 결점이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아무렇지도 않게 제멋대로 행동해서 애인을 곤란하게 할때도 당연히 있을 것이다. 이 경향이 에스컬레이트하면 남성의 평가는 철저하게 내려가기 때문에 요주의!!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O형의 여성은 자신보다 약한 입장의 사람에게는 꽤 부드러운 면이 있다. 약한 남성의 힘이 되어 주기를 원하고 그런 연애 형태에 만족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지만 지나치게 남성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살펴 주면 반대로 그 남성은 상대가 싫어질 가능성도 있으니 요주의.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게다가 그런 O형 여성의 부드러운 면에 마음을 주는 남성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약한 남자처럼 보이면서 돈을 벌어오게 하는 등 &lt;/SPAN&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추가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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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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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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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싫은 사람을 좋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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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3T10:22:01+09:00</updated>
    <published>2009-09-26T14:21:03+09:00</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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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싫은 사람을 좋아하기&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000000 size=3&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gt;&lt;/FONT&gt;&lt;BR&gt;&amp;nbsp;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6ddf3&quot; color=#000000 size=3&gt;&lt;/FONT&gt;&lt;BR&gt;&amp;nbsp;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싫어하는 사람들 틈에서&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배우는 것이 오히려&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더 강하고 깊은 가르침이&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되기도 합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gt;&lt;/FONT&gt;&lt;BR&gt;&amp;nbsp;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좋고 싫음을 떠나서&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보다 너그럽게 사람을&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이해하고 싶습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gt;&lt;/FONT&gt;&lt;BR&gt;&amp;nbsp;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행복한 것이 아니라&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행복한 법입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gt;&lt;/FONT&gt;&lt;BR&gt;&amp;nbsp;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사람이&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행복한 사람이 아니라&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함께 있는 사람을 &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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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행복한 사람이겠지요&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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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BR&gt;&amp;nbsp;
&lt;P style=&quot;MARGIN-LEFT: 90px&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aea&quot; size=3&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gt;&lt;/FONT&gt;&lt;BR&gt;&amp;nbsp;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함께 일하는 사람&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함께 살아가는 가족&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함께 사랑하는 사람을&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돋보이게 해주면&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일이 잘 풀립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gt;&lt;/FONT&gt;&lt;BR&gt;&amp;nbsp;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함께 하는 사람을&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돋보이게 해주면&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무슨 일이든 잘 풀립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PAN&gt;&lt;/FONT&gt;&lt;BR&gt;&amp;nbsp;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오늘 나는 얼마나 &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나와 함께한 사람을 &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gt;&lt;STRONG&gt;돋보이게 했던가 자문하며&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Verdana&quot;&gt;&lt;STRONG&gt;반성하며 하루를 보내렵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BR&gt;&lt;/P&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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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목표를 15번씩 매일 쓰면 진짜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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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26T14:19: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hanwhaceo.com/attach/1/7146893874.jpg&quot; alt=&quot;딜버트로 유명한 만화가 스콧 애덤스&quot; height=&quot;454&quot; width=&quot;450&quot; /&gt;&lt;/div&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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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만화 ‘딜버트(Dilbert)＇로 일약 세계적인 만화가가 된 스콧 애덤스&lt;BR&gt;&lt;/DIV&gt;
&lt;DIV&gt;(Scott Adam)도 한때 낮은 임금을 받는 공장의 말단 직원이었던 적이 있었다. &lt;BR&gt;&lt;/DIV&gt;&lt;/DIV&gt;&lt;BR&gt;&lt;/DIV&gt;그때 그는 자신의 사무실 책상에 하루에도 몇 번씩 낙서를 하곤 했는데, &lt;BR&gt;그가 끊임없이 썻던 글귀는 “&lt;FONT color=#0000ff&gt;&lt;B&gt;나는 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는 유명한 만화가가 될 것이다&lt;/B&gt;&lt;/FONT&gt;.”였다. &lt;BR&gt;&lt;BR&gt;&lt;FONT color=#ff6600&gt;&lt;B&gt;그는 이 문장을 하루에 열다섯 번씩 써 내려갔다. &lt;/B&gt;&lt;BR&gt;&lt;/FONT&gt;&lt;BR&gt;&lt;BR&gt;그때까지 그의 만화는 수많은 신문사들로부터 계속 거절당하고 있었지만, 애덤스는 포기하지 않았다. &lt;BR&gt;&lt;BR&gt;그러기를 수백 번, 그는 마침내 한 신문사와 만화 연재 계약을 맺게 되었다. &lt;BR&gt;&lt;BR&gt;자신의 첫 번째 꿈을 이룬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그러자 그는 지금껏 썼던 문구를 “&lt;FONT color=#0000ff&gt;&lt;B&gt;나는 세계 최고의 만화가가 되겠다&lt;/B&gt;&lt;/FONT&gt;.”라고 바꿨다. &lt;BR&gt;&lt;BR&gt;&lt;FONT color=#ff6600&gt;&lt;B&gt;그리고 하루에 열다섯 번씩 그 문구를 쓰기 시작했다. &lt;/B&gt;&lt;/FONT&gt;&lt;BR&gt;&lt;BR&gt;그의 두 번째 꿈은 이루어졌을까?&lt;BR&gt;&lt;BR&gt;현재 딜버트 만화는 전 세계적으로 2천 종의 신문에 연재되고 있다. &lt;BR&gt;&lt;BR&gt;웹사이트인 ‘딜버트 존(Dilbert ZONE)＇의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10만 명에 달한다.&lt;BR&gt;&lt;BR&gt;&lt;BR&gt;이제 서계 어디를 가도 딜버트 캐릭터로 장식되어 있는 커피 잔, &lt;BR&gt;&lt;BR&gt;컴퓨터 마우스 패드, 탁상 다이어리와 캘린더들을 볼 수 있다. &lt;BR&gt;&lt;BR&gt;‘딜버트’를 주제로 한 TV쇼는 미국에서 매주 방영된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7635&gt;이제 스콧 애덤스는 하루에 열다섯 번씩 이런 말을 적고 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BR&gt;&lt;STRONG&gt;“나는 퓰리처상을 받을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DIV&gt;&lt;/DIV&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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