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으로 부터 호감을 얻을 수 있는 10가지 방법>
 

1.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는 습관을 길러라.
-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당신의 관심이 충분치 못하다는 것을 뜻한다.
 
2. 당신과 같이 있는 사람이 아무런 부담도 느끼지 않을 만큼 마음이 편한 사람이 되라.
- 그에게 그의 익숙한 옷이나 익숙한 신발과 같은 사람이 되라, 당신과 같이 있는 사람이 자기 집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마음 편한 사람이 되라.
 
3. 일 때문에 화를 내지 않도록 한다.
-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무슨 일이든 넉넉하게 처리할 수 있는 특성을 길러라.
 
4. 이기적이 되지 말라.
-당신이 다 알고 있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하라.
자연스럽고 정상적으로 겸손하라.
 
5. 다른 사람들에게 충분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자질을 길러라.
- 그러면 그들은 당신과 함께 있기를 바랄 것이다.
또한 그들은 당신과의 교제에서 그들을 고무하는 가치있는 것을 얻게 될 것이다.
 
6. 당신의 성격에서 '까탈스러운 것들'을 제거하라
- 다른 사람들이 그것들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지라도 그렇게 하라.
 
7. 당신의 마음 속에서 불평거리를 빼내 버려라.
- 당신이 가지고 있었거나 지금 가지고 있는 갖가지 모든 오해들을 정직한 종교인의 입장에서 풀어버리도록 진지하게 노력하라.
 
8. 당신이 먼저 사람들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라.
- 당신이 거짓없이 다른 사람들을 좋아하기를 체득하게 될 때까지 사람들을 좋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9. 그 누구의 성공에 대해서도 축하할 기회를 결단코 놓치지 말라.
- 남의 슬픔이나 실패에는 위로의 말을 잊지 말라.
 
10. 사람들에게 힘을 주라.
- 사람들이 더 강해지고 더 효과적으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무엇인가를 줄 수 있게 당신 스스로 깊은 영적 체험을 갖도록 하라. 그러면 그들은 자신들의 애정을 당신에게 준다.
 
(노면 빈센트 필의 "적극적 사고 방식"중에서)


2009/10/09 03:26 2009/10/09 03:26

<대화를 통한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


배려의 원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대의 형성’이다. 타인의 관점에 공감할 수 있으면 그와 친해지기도 쉽다. 그들은 당신이 자신에게 진정으로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은 단순하다. 그들에게 물어보면 된다.

여기에 서로 물어보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를 보여주는 아주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세 아들이 성공하기 위해 길을 나섰는데, 모두 다 성공하여 많은 돈을 벌었다. 승부욕이 강한 세 아들은 한데 모여, 자신이 늙으신 어머님께 무엇을 선물했는지를 자랑했다.

첫째가 말했다. “나는 어머니께 커다란 집을 지어드렸지.”
둘째가 말했다. “나는 어머니께 운전 기사가 딸린 최고급 승용차를 보내드렸지.”
셋째가 말했다. “형들 모두 다 나한테 졌어. 어머니는 성경 읽으시는 것을 좋아하셨는데 요즘 시력이 약해지셔서 글을 잘 못 읽으시잖아. 그래서 나는 성경 전체 내용을 모조리 암송하는 갈색 앵무새를 드렸지. 수도원에 사는 수도사 열 두명이 12년 동안 밤낮으로 훈련시킨 결과물이었어. 그 훈련비로 일 년에 십만 달러씩 10년이나 기부금을 내야 했지만, 난 전혀 아깝지 않아. 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었으니까. 이제 어머니가 몇 장 몇 절이라고 말씀하시기만 하면, 앵무새가 하나도 틀림없이 척척 다 알아서 성경 말씀을 암송해 줄 거야.”

얼마 후, 어머니는 세 아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첫째 아들이 받은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첫째야, 네가 지어 준 집은 너무 크구나. 내가 사용하는 방은 오직 한 개인데 온 방을 다 청소해야만 하니 정말 힘들구나.”

둘째 아들이 받은 편지 내용은 이랬다.
“둘째야, 난 이제 여행 다니기엔 너무 늙었어. 난 항상 집에만 있기 때문에 그 최고급 승용차를 탈 일이 거의 없구나. 그리고 네가 보낸 그 운전사는 무례하기 짝이 없어서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셋째 아들에게 보내는 어머니의 편지에는 상당한 애정이 담겨 있었다.
“사랑하는 막내야, 역시 이 늙은 어미의 속내를 제대로 헤아리는 사람은 우리 막내밖에 없구나. 그 닭고기는 정말 맛있었단다.


반전이있는 재밌는 일화죠?^^
2009/10/09 03:22 2009/10/09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