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0/26 leadership 한국 대표 CEO의 좌우명 100개 총정리
  2. 2009/10/14 leadership 김승연 회장의 미래경영 어록정리
  3. 2009/10/13 leadership 한국 100대 CEO가 말하는 리더십
  4. 2009/10/10 leadership 한화 김승연 회장, 57주년 기념사에서 공격경영 선언

한국을 대표하는 CEO의 좌우명을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나 자신이든 다른사람이든 사람에게 충실해야함을 강조한 부분이 보이네요. 여러분도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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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인천 창업주 - 신의, 성실, 근면.
2. 샘표식품,박규회 창업주 - 옳지 못한 부귀는 뜬구름과 같다.
3. 코오롱그룹, 이원만 창업주 - 공명정대하게 살자.
4. 경방그룹, 김용완 명예회장 - 분수를 알고 일을 즐긴다.
5. 효성그룹, 조홍제 창업주 - 덕을 숭상하며 사업을 넓혀라.

6. 삼성그룹, 이병철 창업주 -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7. LG그룹, 구인회 창업주 - 한번 사람을 믿으면 모두 맡겨라.
8. 쌍용그룹, 김성곤 창업주 - 인화(人和)가 제일 중요하다.
9. 현대그룹, 정주영 창업주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0. 벽산그룹, 김인득 창업주 - 남과 같이 돼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

11. 교보생명, 신용호 창업주 - 맨 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는다.
12. 대림그룹, 이재준 창업주 - 풍년 곡식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
13. 개성상회, 한창수 회장 - 아름답고 평범하게 살자.
14. 한진그룹, 조중훈 창업주 - 모르는 사업에는 손대지 말라.
15.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 - 나의 도는 하나로 꿰뚫고 있다.

16.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헤엄친다.
17. 롯데그룹, 신격호 창업주 - 겉치레를 삼가고 실질을 추구한다.
18. SK 그룹, 최종현 회장 - 학습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
19. 을유문화사, 정진숙 회장 - 차라리 책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거지가 더 낫다.
20. 두산그룹, 박용곤 명예회장 - 분수를 지킨다.

21.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 - 먼저 뜻을 크게 세워야 한다.
22.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 -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23. 마산자기회사, 이승훈 창업주 -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
24. 경주 최부잣집 백산상회, 최준 창업주 - 사방 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25. 유한양행, 유일한 창업주 -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26. 금호그룹, 박정구 전 회장 - 의가 아닌 것을 취하지 말라.
27. 동원그룹, 김재철회장 - 모은 일에 정성을 다하자.
28. 두산그룹, 박용오 회장 -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
29. 우리금융그룹, 윤병철 회장 - 아직 배가 12척이나 있고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
30.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끝까지 완수하자.

31. 미래산업, 정문술 회장 - 미래를 지향한다.
32.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 -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다.
33. 두산중공업, 윤영선 부회장 -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34. 캐드콤, 김영수 대표 - 충분히 생각하고 단호히 실행하라.
35. 아티포트, 김이현 회장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무리를 불러모은다.

36.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 하는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대하라.
37. 동양화재, 정건섭 대표 -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38. 연합캐피탈, 이상영 대표 - 물은 모두를 이롭게 하지만 다투지 않는다.
39. 삼우무약, 이성희 회장 - 이득은 적당히 탐해야 한다.
40. 원일종합건설, 김문경 회장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

41.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 경청.
42. 현대모비스, 박정인 회장 - 인내.
43. LG 칼텍스정유, 허동수 회장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한다.
44. 코오롱건설, 민경조 대표 - 덕은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45. 한국타이어, 조충환 대표 - 밝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지니자.

46.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 최선을 다하자.
47. 삼성물산, 배종렬 대표 - 깊은 강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
48. 현대아산, 김윤규 대표 - 부지런하면 굶어 죽지 않는다.
49. 만도, 오상수 대표 - 나의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라.
50. KT, 이용경 대표 - 노력한 만큼 거둔다.

51. LG그룹, 구본무 회장 - 약속은 꼭 지킨다.
52.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
53. 벽산,김재우 대표 - 계획은 멀리 보되 실천은 한 걸음부터.
54. 아시아나항공, 박찬범 대표 - 효도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다.
55. 한라공조, 신영주 대표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56.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 교육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살자.
57.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 단순한 것이 최고다.
58. 대우인터내셔널, 이태용 대표 -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나서 천명을 기다린다.
59. OTIS & LG, 장병우 대표 - 걷고 또 걷는다.
60. 휠라코리아, 윤윤수 대표 - 정직.

61. 한세실업, 김동녕 대표 - 한 걸음 늦게 가자.
62. 삼성테스코, 이승환 대표 - 넓고 깊게 안다.
63. 국민은행, 김정태 행장 -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64. LG화학, 노기호 대표 - 선(善)을 따르는 것이 물의 흐름과 같다.
65. 대우일렉트로닉스, 김충훈 대표 - 생행습결.

66. 신한카드, 홍성균 대표 - 모든 일은 즐겁게 하는 것이 제일이다.
67. 포스틸, 김송 대표 -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68. 골든브릿지, 정의동 회장 - 아는 것도 어렵고 행하는 것도 쉽지 않다.
69.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 지고 이겨라.
70. KT 네트웍스, 이경준 대표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71. 유한킴벌리, 문국현 대표 - 세 사람이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72. 대교그룹, 강영중 창업주 -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
73. 동양시스템즈, 구자홍 대표 - 기본에 충실하자.
74.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 병사가 교만하면 싸움에서 반드시 진다.
75. 코스닥증권시장, 신호주 사장 -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76. TYK그룹, 김태연 회장 - 하면 된다.

77. 광혁건설, 신현각 대표 -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불 수 있다.
78. 아산재단, 정몽준 이사장 - 화합은 하지만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79. 이니시스, 이금룡 대표 -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자.
80.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 - 죽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산다.

81.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헤엄친다.
82. 국순당, 배중호 대표 - 원칙이 곧 지름길이다.
83. 하나투어, 박상환 대표 -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발전이 없다.
84. 마리오, 홍성열 대표 - 준비를 하면 근심할 것이 없다.
85.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 매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자.

86.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 - 겸손하게 살자.
87. 로만손, 김기문 대표 -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88. 코오롱그룹, 이웅열 회장 -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살자.
89. CJCGV 박동호 대표 - 촌음도 나의 것.
90.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 - 독수리는 조는 듯이 앉아 있고 호랑이는 앓는 듯이 걷는다.

91. SK, 최대원 회장 - 실천이 중요하다.
92. 휴맥스, 변대규 대표 - 깊이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
93. 파이언소프트, 이상성 대표 -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하라.
94.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대표 - 남보다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95. 웅진식품, 조운호 대표 - 하루 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나날이 새롭게 하라.

96. 태평양, 서경배 대표 - 정성을 다하여 노력한다.
97. NHN, 김범수 대표 - 꿈꾸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
98. SK 텔레콤, 가종현 상무 - 범사에 감사하라.
99.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 떳떳할 수 있게 살아야 한다.
100. 웹젠, 김남주 대표 - 디지털 세상에 선(禪)을 창조한다.

2009/10/26 16:53 2009/10/26 16:53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그레이트 챌린지 2011’ 비전 달성을 위해 미래경영에 대한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사업 구조를 갖추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내부 개혁과 치밀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글로벌 마인드를 공유해야 하기 때문이다.

김 회장은 매년 신년사와 경영전략회의 등을 통해 ‘철새론’을 비롯해 스피드경영, 비극태래론 등을 얘기한다. 김 회장의 미래경영 어록 속에 글로벌 한화의 청사진과 세계적인 기업의 경영전략 흐름이 담겨 있다.


철새론
 “글로벌 시대에는 ‘둥지만 지키는 텃새보다는 먹이를 찾아 대륙을 횡단하는 철새의 생존본능’을 배워야 한다.” (2006년 10월9일 김승연 회장 창립기념사)
한화그룹 전체가 백년대계를 새로이 수립한다는 각오로 해외에서도 통하는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비극태래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여명이 동터 오듯이 이제 우리 한화는 새로운 희망을 여는 대한민국과 함께 ‘비극태래(否極泰來)’의 미래로 나아갈 것입니다.” (2008년 신년사)
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로 뻗는 한화를 만들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김 회장은 “뼈를 깎는 각성 없이 이대로 5년, 10년을 보낸다면 우리의 위상은 20대 그룹, 30대 그룹으로 급속히 추락하고 말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함께 전하면서 전사적 내부 개혁을 동시에 주문했다.


보수 혁파론
 “시대에 역행하는 익숙했던 과거와의 단절이야말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2007년 창립기념사)
한화는 보수적이기 때문에, 한화는 소비재가 없기 때문에, 한화는 해외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라는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과거의 족쇄부터 과감히 끊어내야 한다는 김 회장의 자성론이 깊이 배어 있는 내용이다.
김 회장은 임직원들이 주인의식과 강한 승부사 기질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


세계 일류 인재론
 “세계 속의 한화를 이끌기 위해선 국적, 학력, 나이와 같은 불필요한 출신 성분을 따지지 않을 것입니다.” (2007년 신년사)
한화의 순혈주의를 탈피해 해외 영입 인재들과의 화학적 융합을 이루는 개방적인 마인드가 절실하다는 김회장의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김 회장은 ▲변화의 물결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는 판단과 기민성이 있는 사람 ▲항상 자기개발을 하면서 머리를 쓰고 조직적으로 일을 해나가는 사람 ▲늘 앞을 내다볼 줄 알고 또한 일의 속도를 중히 여기는 사람을 ‘글로벌 한화’의 핵심인재로 규정했다.


프런티어정신론
 “동란의 초토 위에 사업보국의 일념으로 기적의 역사를 창조했던 화약인들의 ‘프런티어’ 정신이야말로 오늘날 우리 한화인 모두 견지해야 할 일류정신의 표상입니다.” (2006년 신년사)
높은 목표를 잡아 달성하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처음부터 너무 낮은 목표를 잡아 만족하는 것을 오히려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고 김 회장은 따끔한 충고를 던졌다.
그룹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에서의 기업 인수도 가능하다는 획기적인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스피드경영론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잡아먹는 시대입니다.” (2005년 창립기념사)
책상에서 탁상공론만을 논하다가 어렵게 찾아온 시장 선점의 기회를 놓친다면 디지털 경영환경에서의 승리는 요원하다는 위기감을 반영한 내용이다.
내부에 팽배해 있는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를 쇄신하지 못하면 소비자가 요구하는 바를 읽지 못하고 신시장의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2009/10/14 16:59 2009/10/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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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00대 CEO가 말하는 리더십은 무엇일까?
다양한 CEO의 말을 인용하며 정리해본다.

권한위임형 리더

“변화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함께 기업도 변화하려면 카리스마를 갖고 이끌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초(Hyper) 경쟁시대에서 승리하려면 얼마나 빨리, 얼마나 새롭게, 얼마나 많이 남과 다른 방식으로 대응하느냐가 관건이다. 혁신은 지속적인 창조경영이 뒷받침 돼야 기업 경쟁력이 된다. 다른 사람과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나온 창조적 통찰력은 개인의 통찰력보다 훨씬 큰 위력을 발휘한다. 이런 의미에서 권한을 위임하고 그룹으로 고민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중역급 이하 리더라면 덕장으로서의 역할이 중요하고 섬기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CEO의 경우 수많은 정보 속에서 직관과 통찰력으로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경우가 많아 카리스마가 꼭 필요하다”

 “우수한 사람이라도 개인의 경험이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며 “모두가 한두 사람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권한 위임은 반드시 필요하다”

섬김의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섬김의 리더십인 서번트 리더십은 최근 부각된 리더십인데 세계적인 유통업체 월마트 창업주인 샘 월튼이 이 개념의 창안자로 알려졌으며 많은 CEO가 중요성을 강조했다.

섬김의 리더십을 정리해 보자면 ‘타인을 위한 봉사에 초점을 두고 종업원, 고객 및 커뮤니티를 우선으로 여기며 그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리더십’ 바로 신상훈 신한은행장이 제대로 정의를 내려준것 같다.
그러므로  “격려의 리더십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 는 소신으로 이 리더십을 실천하기 위해 말단 직원들과도 허물없이 어울리며 교감을 이뤄내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의 CEO들은 자기 스스로의 리더십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까?
더불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이란 무엇일까?
 
비전제시형 리더 -38%
변혁적 리더-31%
권한위임형 리더-20%
섬김의 리더-10%
카리스마형 리더-3%

전략적 비전제시형 강덕구 STX회장
패기와 열정으로 과감한 판단력을 가진 한화 김승연 회장
현장 혁신 전도사인 LG 김쌍수 부회장 등 우리나라의 수많은 CEO들에 의해
기업은 변화하고 혁신되며 발전한다.
 
CEO도  자신이 이상적이라고 여긴 리더의 모습에 맞춰가려 부단히 노력하며 끊임없이
CEO의 역량을 넓혀나갈 것이다.


2009/10/13 11:09 2009/10/13 11:09
한화 김승연 회장이 2009년 10월 9일 창립 57주년을 맞아 기념사에서 ‘공격경영'을 선언했다.

한화그룹 회장인  김승연 회장은 이날 창립 기념사에서 “지금까지가 위기극복과 생존을 위한 ‘수비형 경영’이었다면, 앞으로는 글로벌 비젼을 펼칠 수 있도록 사업기회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며 공격형 경영으로의 전환을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쉼 없는 쟁기질이 봄을 재촉한다”며 “희망의 쟁기질을 멈춘다면 훗날 승자의 만찬에 초대받지 못할 것”이라고 지속적인 경영혁신도 주문했다.


김 회장은 기념사에서 인천화약공장 옛 부지에 한화기념관을 건립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8일 오후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의 부인인 고 이정화 여사의 빈소를 조문하는 자리에서 기자들이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의향을 묻자 “검토조차 안해봤다”며, 그간 시중에 거론되었던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설(說)을 부인했다.

한화는 최근 한화리조트와 한화개발, 한화63시티 등 레저3사를 통합했으며 한화손해보험과 제일화재의 합병을 추진하는 등 사업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9/10/10 17:23 2009/10/10 17:23